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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617 은총의 바자회를 마치며... |1| 2014-03-10 이부영 7407
205456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 |2| 2014-05-03 주병순 7403
206431 마음으로 책읽기 (성바오로수도회 주관) 2014-06-11 김동주 7401
207971 말씀사진 ( 마태 25,40 ) 2014-11-23 황인선 7404
208198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15-01-02 주병순 7401
208674 비행기소리 2015-03-29 김기환 7400
210179 국악성가우리소리합창단 신입단원 모집 2016-01-14 이기승 7400
217020 [VOA 미국정부 국제뉴스] [단독] 교황청 “교황, 내년 방북 계획 없어 ... 2018-12-15 하경복 7402
217052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18-12-19 주병순 7401
227622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숨을 거두시다 -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 ... |1| 2023-03-30 장병찬 7400
228025 05.15.월."진리의 영이 오시면, 그분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."(요 ... |1| 2023-05-15 강칠등 7401
228477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3-07-13 장병찬 7400
228644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23-08-04 주병순 7400
228787 08.18.금."허락된 이들만 받아들일 수 있다."(마태 19, 11) 2023-08-18 강칠등 7400
228855 ★8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3-08-25 장병찬 7400
229066 [시 론] 윤석열 대통령 취임 16개월 첫 날을 맞이하여 2023-09-11 이돈희 7401
229337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 2023-10-07 주병순 7400
14553 성지순례에 한마디 2000-10-15 이대성 73933
15964 †[사진]가톨릭회관 앞에서.. 2000-12-22 김베드로 7399
17659 박병열님께 대한 제 생각 2001-02-13 이병수 73923
20318 [20316] 회신 2001-05-14 조현숙 7392
20337     [RE:20318] 답장 2001-05-15 예수생각 1062
23970 뭔지도 모르고... 2001-09-01 양대동 73913
24892 미켈란젤로의묵주와오상의비오신부 2001-10-04 김진강 7398
31241 312**번 글을 읽고..^^* 2002-03-22 이지연 73910
31706 전도를 하지 맙시다. 2002-04-03 정지원 7391
34789 성모병원 사태 2002-06-08 김용자 73928
36002 영남의료원 성형외과 정재호의사 2002-07-11 박영수 7390
36233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건만... 2002-07-16 조갑열 73913
38043 존경스런 목사님 2002-09-01 이평화 7395
38055     [RE:38043] 2002-09-02 김순례 21712
38371 박용진님 고맙습니다. 2002-09-10 이강림 739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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