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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1562 한국 우파신학의 거두(??) |6| 2013-10-10 곽일수 7400
206431 마음으로 책읽기 (성바오로수도회 주관) 2014-06-11 김동주 7401
208198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15-01-02 주병순 7401
208674 비행기소리 2015-03-29 김기환 7400
214781 미국인들에게 교황은 “너무 진보적이고 겸손해” 2018-03-29 이부영 7402
215970 아르헨티나 낙태 합법화 무산 2018-08-09 변성재 7401
217025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? 2018-12-16 주병순 7400
217052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18-12-19 주병순 7401
221480 ★성인(聖人)이 사제에게 - "죽음은 삶을 중단시키지 않소" (아들들아, ... |1| 2020-12-14 장병찬 7401
227622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숨을 거두시다 -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 ... |1| 2023-03-30 장병찬 7400
228025 05.15.월."진리의 영이 오시면, 그분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."(요 ... |1| 2023-05-15 강칠등 7401
228459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기도에 대한 권고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3-07-10 장병찬 7400
228468 † 모든 고통은 불쌍한 죄인들을 위한 것이 아닌가?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3-07-11 장병찬 7400
228477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3-07-13 장병찬 7400
228644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23-08-04 주병순 7400
228787 08.18.금."허락된 이들만 받아들일 수 있다."(마태 19, 11) 2023-08-18 강칠등 7400
228855 ★8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3-08-25 장병찬 7400
229337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 2023-10-07 주병순 7400
14553 성지순례에 한마디 2000-10-15 이대성 73933
15112 잠깐만요! 간단하게 한말씀만... 2000-11-15 김지선 7397
15115     [RE:15112] 2000-11-15 김대포 1600
15964 †[사진]가톨릭회관 앞에서.. 2000-12-22 김베드로 7399
20077 속아서...[10] 면회 날만 찾아오는 미녀 2001-05-04 이재경 73912
20084     [RE:20077]★ 회신에 늘 감사』 2001-05-04 최미정 921
20318 [20316] 회신 2001-05-14 조현숙 7392
20337     [RE:20318] 답장 2001-05-15 예수생각 1062
24892 미켈란젤로의묵주와오상의비오신부 2001-10-04 김진강 7398
28027 너무나 슬픈 주일입니다 2001-12-31 이숙연 7395
31706 전도를 하지 맙시다. 2002-04-03 정지원 7391
36002 영남의료원 성형외과 정재호의사 2002-07-11 박영수 7390
37709 오직 가톨릭 교회만이... 2002-08-26 정베드로 73916
38371 박용진님 고맙습니다. 2002-09-10 이강림 73935
48158 꽃동네 사태를 보면서 어느 여고생의글(오마이뉴스펌) 2003-02-13 홍원기 73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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