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284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친구 2013-09-05 강헌모 2,6332
79928 ◆ 가슴이 원하는 삶 |2| 2013-10-29 원두식 2,6333
81762 나의 가장 약한 부분을 사랑하라 |1| 2014-04-12 강헌모 2,6338
82722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*도종환 |2| 2014-09-01 강헌모 2,6337
83135 ▷ 마부작침(摩斧作針) |5| 2014-11-01 원두식 2,6337
83169 눈에 담아 오래 간직하픈 사연 |1| 2014-11-06 윤상청 2,6332
83378 ▷ 읽으면 좋은 글 |3| 2014-12-06 원두식 2,6337
83963 ▷ 그럴 수도 있잖아요 |3| 2015-02-19 원두식 2,63312
84007 ♣ 회개는 가슴을 찢는 것 / 2015년 나해, 재의 수요일 묵상 |2| 2015-02-22 김현 2,6330
84688 가장 소중한 물건... |1| 2015-04-29 윤기열 2,6335
86140 [감동실화] 어머니의 마음 |1| 2015-10-27 김현 2,6337
86977 이중섭 신부의 재미있는 "세례받은 쥐선생들" 이야기 |1| 2016-02-16 김현 2,6336
87739 잔치나 여러 친구들이 모였을 때 차려야 할 예의 |2| 2016-05-28 유웅열 2,6332
88263 침대아래 저멀리 낭떠러지~~! 2016-08-10 이명남 2,6332
88948 오늘 배신하면 내일은 배신당한다 2016-11-26 김현 2,6333
89579 인생사 새옹지마 |3| 2017-03-13 김현 2,6332
89592 봄은 기쁨이고 나눌 수 있는 여유로움이다 |1| 2017-03-15 김현 2,6331
89999 예수님은 우리의 친구처럼 가까운 분이십니다. |1| 2017-05-22 유웅열 2,6330
90071 시간과 영원 |1| 2017-06-02 유웅열 2,6331
90073 가까이 할 사람,그리고 멀리 할 사람 |1| 2017-06-03 김현 2,6332
90691 임사체험자들이 본 죽음의 세계 |1| 2017-09-21 유웅열 2,6330
90737 수술하지 않고 암을 고치는 중입자 치료기 |1| 2017-09-28 유재천 2,6331
91371 할머니의 마지막 사랑 [네티즌들이 선정한 감동글] |1| 2018-01-04 김현 2,6332
91400     Re:할머니의 마지막 사랑 [네티즌들이 선정한 감동글] 2018-01-08 강명옥 3960
91491 어느 할머니의 수표 [감동스토리] 2018-01-20 김현 2,6330
92687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. 2018-05-31 이수열 2,6330
92688     Re: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. |1| 2018-05-31 강칠등 3650
92695        Re:Re: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. 2018-06-01 이수열 3420
1441 나 그대 사랑해도 될까요?[1] 2000-07-17 이호진군 2,6324
4716 희생자들의 마지막 전화통화 2001-09-27 정탁 2,63225
4854 가을을 위한 시... 정말 좋네요.. 2001-10-15 안창환 2,63212
4888 좋은글 한편 - 사랑한다면... 2001-10-19 안창환 2,63221
7496 남편의 편지 2002-10-21 박윤경 2,632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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