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10 나에게는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. 2003-10-03 이우정 5949
9468 아버지의 눈물 2003-11-07 김범호 5947
9724 꽃사랑 2004-01-03 곽안나 59410
9725     [RE:9724] 2004-01-03 이관희 1290
9822 따뜻한 이야기 2004-01-30 홍정림 5949
13987 베티성지성당 |1| 2005-04-12 김정애 5940
17926 아침에 듣는 음악/Wishing it was you |1| 2006-01-03 노병규 5942
18515 존재, 그 순간... |1| 2006-02-13 박현주 5942
18964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2006-03-13 정인옥 5941
26190 멋진 사람이 되는 10가지 |5| 2007-01-29 정영란 5944
26336 ♣ 사랑과 행복은 웃어 주는 것입니다. ♣ |6| 2007-02-05 노병규 5948
27189 ◑그리운 그대가 있어... |2| 2007-03-23 김동원 5944
27358 덕수궁의 봄 |3| 2007-04-02 유재천 5943
27582 미사 중 ‘평화의 인사’를 나눌 때마다 |10| 2007-04-16 지요하 5944
28622 ♧ 행복은 ,,,,, |4| 2007-06-18 박종진 5943
28991 모든 것은... |2| 2007-07-11 안재광 5942
29989 ♤ 소금 같은 사람 ♤ |4| 2007-09-13 노병규 5948
30665 부부(夫婦) 관계의 회복 |4| 2007-10-17 원근식 5947
31618 자살비상금 10만 원 |15| 2007-11-27 박영호 5946
32467 *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|5| 2007-12-28 노병규 5947
32974 마르지않는 샘 |4| 2008-01-17 이영형 5947
33253 달팽이의 희망은...... |6| 2008-01-27 박영호 5947
34482 * ♡...좋은 아내 ♡... * |5| 2008-03-11 노병규 5947
35465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|2| 2008-04-14 김효재 5945
36935 ♣ 능소화 연가 / 이해인 ♣ |6| 2008-06-23 김미자 59410
38154 ♥ 주님의 사랑에 물들기 / 김경희 루시아 수녀 |2| 2008-08-20 김미자 5947
38764 명동서 만난 한지민 쉬지않고 열심히… |1| 2008-09-19 오성근 5943
38919 사제로 산다는 것은 |4| 2008-09-27 신옥순 5944
39581 ♡♡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보고싶습니다!♡♡ |2| 2008-10-28 조용안 5946
41596 살아온 세월이 아름다워/소 세마리 |3| 2009-01-27 원근식 5946
41812 건드리지 않는 게 상책이지요. - 홍문텍 신부님 |4| 2009-02-06 노병규 59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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