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105 ■ 그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/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 ... |2| 2017-01-02 박윤식 1,6693
137429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7 2020-04-09 김중애 1,6692
326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7-12-31 이미경 1,66916
100840 † 일곱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! (묵시1,17-20) 2015-12-02 윤태열 1,6690
107938 예수님의 사랑은 용서에서 완성됩니다. - 윤경재 요셉 |1| 2016-11-07 윤경재 1,6691
136534 3.5."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좋은 것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?”( ... |1| 2020-03-05 송문숙 1,6691
1083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29) |1| 2016-11-29 김중애 1,6696
5346 복음산책 (연중21주간 월요일) 2003-08-25 박상대 1,6699
108337 주님의 빛 속에 걸어가자! -평화의 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1| 2016-11-27 김명준 1,6695
137901 4.30.“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.”(요한 6,51 ... 2020-04-30 송문숙 1,6691
121817 ■ 손에 손을 잡고서(Hand in hand) /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|1| 2018-07-09 박윤식 1,6690
7082 여러분 2004-05-19 박용귀 1,66911
122591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. 2018-08-12 김중애 1,6691
138341 ■ 여행 결과를 확인하는 야곱[28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1 ... |1| 2020-05-18 박윤식 1,6692
119989 사람이 역사를 되풀이하게 한다. 2018-04-24 함만식 1,6690
4560 지혜의높이와 깊이와 넓이와 길이 2003-02-26 은표순 1,6694
1386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5-31 김명준 1,6694
4307 토요일에서 주일로 2002-11-30 박장우 1,6692
141953 참 행복한 자유인 -그리스도 중심의 신망애와 찬미와 감사의 삶- 이수철 ... |2| 2020-11-07 김명준 1,6695
10880 고통스럽지만 필요한 정화과정 |9| 2005-05-14 양승국 1,66914
10881     농담 |1| 2005-05-14 신성자 8394
14144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8주간 금요일)『두려워 ... |2| 2020-10-15 김동식 1,6690
141236 지금이 영원이다. 2020-10-06 김중애 1,6691
140416 ★ 내가 그것을 허락하고 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30 장병찬 1,6690
139212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. 2020-07-01 김중애 1,6691
132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12) 2019-09-12 김중애 1,6695
129233 부활 후 첫번째로 어머니를 찾아가서 위로하시는 예수 |1| 2019-04-22 박현희 1,6690
128744 4.3.마음 둘 자리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9-04-03 송문숙 1,6695
130046 하느님자비와 인간의회개 2019-05-29 김중애 1,6692
130742 구마사제 / 악령과 싸우는 자 2019-07-01 이정임 1,6691
130487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19-06-19 주병순 1,66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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