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95 사제관 일기 94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7-24 정탁 59827
4642 [펄벅의 고백] 2001-09-19 송동옥 59816
14427 민신부님의 벽허물기 (1)-그래, 헤어져버려! |4| 2005-05-16 이현철 5982
18864 ♧ 사순묵상글 - 좋은 마음이 고운 얼굴을 만든다 |1| 2006-03-04 박종진 5984
26969 ** 매듭은 만남보다 소중하다 ** |1| 2007-03-09 양춘식 5986
27803 " 민들레 홀씨 " 2007-04-29 조희숙 5985
27807     Re:" 민들레 홀씨 " 2007-04-29 박선화 2532
28052 부자가 되기 보다는 잘사는 사람이 되십시오 2007-05-15 원근식 5986
28142 "부부의 날"을 아십니까? |2| 2007-05-21 정명철 5984
28701 아버지와 아들의 친구 |4| 2007-06-22 최윤성 5986
31615 ~~**< 당신도 이럴 때 있나요~~? >**~~ |18| 2007-11-27 김미자 59810
40242 시어머니 핸드폰 |3| 2008-11-26 노병규 5984
40879 인생이 한 그루 꽃나무라면 |1| 2008-12-24 신옥순 5983
41649 옛 사진 모음 |5| 2009-01-30 마진수 5988
42632 당신의 향기를 퍼뜨릴 수 있게 하소서 |3| 2009-03-25 김미자 59810
42656 ◑바보같은 사랑... 2009-03-26 김동원 5983
43186 나의 등을 보는 마음 |3| 2009-04-24 노병규 5984
45491 나중은 없습니다 |1| 2009-08-11 노병규 5984
45744 당신에게만 주고 싶은 사랑 2009-08-24 조용안 5982
45788 *♡* 아무리 사랑해도 부족한 시간을 *♡* 2009-08-26 조용안 5983
46815 ♡ 아들에게 전하는 말 ♡ |1| 2009-10-21 노병규 5984
46863 우정은 이해이며 사랑은 느낌이다 |1| 2009-10-23 조용안 5984
47776 잠시 멈추어 서서 |1| 2009-12-14 조용안 5984
47816 ♡ 우리가 가진 것은 오늘뿐이다 ♡ |2| 2009-12-16 조용안 5984
52187 성체조배 |2| 2010-06-03 김미자 5985
52453 바쁘다고 말하지 마세요 |1| 2010-06-16 노병규 5984
54427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|3| 2010-08-24 조용안 5982
55229 중년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2010-09-28 노병규 5981
56815 장미의 기도 / 백만송이 장미 |6| 2010-12-04 김미자 5986
57079 같이 있는 행복 |3| 2010-12-14 김효재 5983
57447 전라남도 무안공항 앞 망운성당의 성탄 |1| 2010-12-27 김상신 59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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