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09 초행길... 2003-10-03 안재홍 60013
9354     [RE:9309]정말로 처음 가는 길입니다. 2003-10-13 장건석 1101
13342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나는 모릅니다 |6| 2005-02-23 박종진 6005
14356 침묵에 대하여 |5| 2005-05-10 양은자 6006
17580 차한잔의 여유/첫사랑 |2| 2005-12-14 노병규 6004
20043 물처럼 바람처럼. |9| 2006-05-30 허선 6007
24123 * 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(사랑의 기도) |5| 2006-10-28 김성보 6009
26324 ♡* 행복을 나눌 사람 *♡ |8| 2007-02-04 노병규 6008
27891 이런 부모 되게 하소서...[전동기신부님] |10| 2007-05-05 이미경 6006
28117 ** 성모성월, 모든 어머니께 감사를 ***.. |1| 2007-05-19 강헌모 6002
28311 (130)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(퍼온 글입니다) |8| 2007-05-30 김양귀 6004
32624 *새해 아침에 /이 해인 * |3| 2008-01-03 노병규 6003
32972 ◑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... |3| 2008-01-16 김동원 6006
33498 벽난로가 있는 추억의 카페에서... / 설날 아침에 띄우는 음악편지 |4| 2008-02-07 노병규 6006
33651 눈물 보다 아름다운 것.......... |4| 2008-02-13 신옥순 6008
33676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... [전동기신부님] |4| 2008-02-14 이미경 6009
34543 소중한 오늘을 위하여 / 박성철 |13| 2008-03-14 김미자 6009
38668 ♧ 추석달을 보며 |2| 2008-09-15 김미자 6008
39669 웃음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2008-10-31 원근식 6003
40579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|7| 2008-12-12 김미자 6009
40627 *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* |2| 2008-12-14 김재기 6006
40809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긴 사랑이야기 |6| 2008-12-21 김미자 6009
41852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음미하는 여행이다 2009-02-09 노병규 6004
41907 행복은 내 안에 있다 |6| 2009-02-12 김미자 6007
42586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2009-03-21 이은숙 6004
44229 ♣ 마음만 오세요 ♣ |4| 2009-06-15 노병규 6005
46022 ♣ 동자승 큰스님 ♣ |3| 2009-09-06 마진수 6004
46588 10월'에는..... |1| 2009-10-10 김미자 6007
50027 통닭과 아버지 |2| 2010-03-23 노병규 6007
57463 ♡...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...♡ 2010-12-28 노병규 6003
59990 아름다운 사람들 |2| 2011-03-30 김미자 60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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