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4547 마음비우기 / 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 |5| 2011-09-13 김미자 60210
66953 [톤즈이야기]껌과 사탕 |3| 2011-11-26 노병규 6028
67720 성탄을 일흔 번도 넘게 /구상 2011-12-27 김미자 60210
68468 차를 마셔요, 우리 / Sr.이해인 2012-01-31 김영식 6025
71194 아름다운 섬, 제주 |1| 2012-06-19 노병규 6023
71697 산다는 것은 크나큰 축복 입니다 |3| 2012-07-19 김현 6024
72653 오래된 기도 |2| 2012-09-14 강헌모 6023
72751 감사합니다. 고맙습니다 그리고 .. 사랑합니다. |3| 2012-09-19 원두식 6022
74285 70고개 나이를 먹어가며 2012-12-05 김정수 6021
74293     Re:70고개 나이를 먹어가며 2012-12-05 강칠등 4661
74790 또 한해를 보내며... 2012-12-29 박명옥 6021
75035 마음은 참 미묘한 물건 2013-01-11 김영식 6022
76207 세상에서 가장 좋은글 2013-03-15 강헌모 6021
78479 작은 행복부터 |1| 2013-07-15 원두식 6021
80443 - 나는 하루에도 몇 번씩 ´시험´ 을 치른다 |1| 2013-12-15 강태원 6022
80995 제 19강 학교 폭력의 악순환 끊어야 합니다.(장재봉 신부님) 2014-01-24 강헌모 6023
81706 짧은 산문 |1| 2014-04-06 강헌모 6021
82010 수없이 싸우며 살아온 그분을 닮아간다는것에 |2| 2014-05-13 류태선 6026
82859 가을엔 누구와 차 한 잔의 그리움을 마시고 싶다 / 이채시인 2014-09-25 이근욱 6022
94253 남편들! 꼭 보세요 |1| 2018-12-21 김현 6020
94272 생각 속에 떠오른 인생이란? |1| 2018-12-24 유웅열 6022
100418 대림 2주 |1| 2021-12-11 이문섭 6021
101328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9-07 장병찬 6020
101735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60. 창조의 걸작인 인간 [천상의 책] / ... |1| 2022-11-30 장병찬 6020
101974 †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1-14 장병찬 6020
102448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단순하고 가난한 삶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2023-04-18 장병찬 6020
292 코스모스 꽃 1999-04-02 곽일수 60113
5280 ===== 그대위한 커다란 마음 ===== 2001-12-14 김희영 6016
19164 ♧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2006-03-30 박종진 6011
25828 ♥ 여보(如寶)와 당신(當身)의 의미 ♥ |3| 2007-01-11 노병규 6016
26362 "12사도" |4| 2007-02-06 허선 60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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