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8 **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말** 1999-06-17 홍 가밀라 6025
8174 바라보는 바보 2003-02-11 박윤경 60211
8823 [사제일기]모든것을 사랑으로..[하느님사랑이야기3/이노주사vol. 2003-06-27 현정수 60211
16793 당신이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|5| 2005-11-01 노병규 6028
21000 [현주~싸롱.62]... ♣ 애너벨 리 /譯...허용 바울로 |6| 2006-07-19 박현주 6024
21002     Re:[현주~싸롱.62]... ♣ 애너벨 리를 번역하면서...허용 바울로 |9| 2006-07-19 허용회 3523
33662 [사랑하고 싶어라] |18| 2008-02-14 김문환 60210
34412 * 중년이 되고보니 가슴에 담고픈게 많습니다 * |3| 2008-03-09 노병규 6026
37787 살다 보면... |2| 2008-08-01 노병규 6025
40373 그것이 사랑인 것을 |1| 2008-12-02 조용안 6023
41162 영원한 것은 없다. -법정- 2009-01-07 황현옥 6025
43079 미소 속의 고운 행복 |2| 2009-04-18 노병규 6025
43921 어머니와 아내의 생각차이 |3| 2009-06-01 노병규 6026
45974 바람아 ! |2| 2009-09-04 노병규 6025
47290 ★ 어떤 결심 ★ - 이 해인 수녀님 |2| 2009-11-17 박호연 6026
47739 마지막 촛불이 꺼지는 그날까지 ... |1| 2009-12-12 노병규 6026
47801 대림 제3주일 자선주일 -하느님께 나아가는 길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2-15 박명옥 6026
47914 여러분이 희망입니다-문규현 신부님의 편지 |2| 2009-12-21 김미자 6029
48124 12월엔 묵은 달력을 떼어 내고 |1| 2009-12-30 조용안 6023
51214 누군가 밉게 보일 때에는 2010-04-30 조용안 6022
51510 남산을 산책하며 |11| 2010-05-11 노병규 6029
5305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 |3| 2010-07-08 노병규 6026
56371 가슴이 찡한 e -mail |1| 2010-11-14 박명옥 6021
57321 크리스마스의 유래 |2| 2010-12-23 김영식 6022
57477 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/ 이채 (낭송 이혜선)....송년의 밤 영상물 2010-12-28 박명옥 6022
57487 빈손이 주는 행복 |1| 2010-12-29 노병규 6024
57674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의 특징은.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1-03 이순정 6026
58443 ♥ . . 빈 마음이 주는 행복 . . ♥ |2| 2011-01-31 김현 6023
61128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에/비오는 남산 성곽의 담쟁이 |5| 2011-05-11 김미자 6028
63860 1%의 행복 |3| 2011-08-23 노병규 60212
64384 풍성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|3| 2011-09-07 박명옥 60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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