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48 잘 아는 것과 사랑하는 마음의 차이 2002-04-10 최은혜 2,56018
7747 쉼표가 있는 하루 2002-12-02 최은혜 2,56026
29322 천당과 지옥의 차이&텅 빈 마음으로 오십시오 |1| 2007-08-08 원근식 2,5608
30620 * 생애 한 번 뿐인 사랑을 지키려~ |11| 2007-10-15 김성보 2,56014
57360 성탄 축하드립니다 |4| 2010-12-24 노병규 2,5605
57371     기쁜 성탄 되십 시요 |1| 2010-12-24 강칠등 2981
67277 어머니와 아버지 |4| 2011-12-07 김미자 2,5606
81855 故 남 윤철(아우구스티노) 선생님의 부활의 삶 |8| 2014-04-23 김영식 2,5608
82134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? |4| 2014-05-31 원두식 2,56010
82188 통화연결음 고르다 꼭 권유해드리고 싶은 찬송가 입니다. |2| 2014-06-05 이현구 2,5601
82642 저녁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2014-08-19 김영식 2,5600
83135 ▷ 마부작침(摩斧作針) |5| 2014-11-01 원두식 2,5607
83278 ♣ 이 세상 최고의 선물 . 행복 ♣ |1| 2014-11-21 박춘식 2,5601
83492 어느 부부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|4| 2014-12-22 김현 2,5603
83523 군산미룡동 김기수(요한)주임 신부님 영명 2014-12-25 이용성 2,5601
83599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2015-01-04 김현 2,5602
83665 ▷ 이것 하나만으로도 / 가족이란... |3| 2015-01-13 원두식 2,5607
83830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 선물이 또 있을까? |4| 2015-02-03 류태선 2,56010
83872 꽁 보리밥에 얽힌 친구를 만났습니다 |8| 2015-02-09 류태선 2,56010
83898 ♣ 오늘은 내 돈 만원을 왜 안줍니까? ♣ |4| 2015-02-12 박춘식 2,56010
84617 ♠ 따뜻한 편지-『엄마, 뭘 그렇게 찾아?』 |1| 2015-04-20 김동식 2,5607
86028 ▷ 당신의 손에 할 일이 있기를 / <인디언 켈트족 기도문> |3| 2015-10-15 원두식 2,5608
86448 ▷ 우리가 제일 많이 먹는 것은 ?" |5| 2015-12-06 원두식 2,5608
87244 ♡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|1| 2016-03-19 김현 2,5601
87868 멋진 스토리에 감동까지 |2| 2016-06-14 김현 2,5604
89316 연옥을 피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 [1] |1| 2017-01-26 강헌모 2,5602
89329 당신의 마음 속에 이미 새로움이 있습니다. |1| 2017-01-29 유웅열 2,5600
90810 욕심 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2017-10-10 강헌모 2,5600
25980 울타리 |8| 2007-01-18 배봉균 2,55911
32721 * 내가 아는 사람들의 안부를 일일이 묻고싶다 ~ |35| 2008-01-07 김성보 2,55927
46568 있는 그대로가 좋다 |3| 2009-10-09 노병규 2,55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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