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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933 병인순교 150주년 기념 음악회 2016-07-01 평신도사도직협의회 7680
214961 성전 건립 기도 2018-04-11 이윤희 7680
215402 북미, 싱가포르서 철통보안 속 협의…회담장선정 임박한듯(종합) 2018-05-31 이바램 7680
226556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. 2022-11-26 주병순 7680
1000 장미를 바칩니다. 1998-10-14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76718
1017     [RE:1000]1초 차이 아깝군... 1998-10-14 지옥련 1371
19762 결혼이라는 환상에 대해서... 2001-04-23 김지선 7679
19777     [RE:19762]김지선님께 2001-04-24 김정순 1291
30222 30200 김미정 님만 보세요 2002-02-25 김태화 7672
36621 정의 구현 전국사제단, 올바른 해결의 좌표를 제시해주었다. 2002-07-27 parkyearheang 7679
46807 김학준님에게 2003-01-17 서강욱 76735
54319 아름다운 속초성당 파티마의 집 2003-07-05 경혜자 7670
56518 모령성체 2003-08-31 김현수 7675
57419 이성훈 신부님 보십시오 2003-09-29 석문언 7673
58625 *금호동 성모동산 가 보고 싶네요. 2003-11-11 이정원 7672
59726 아니-이럴수가 2003-12-15 임덕래 76716
79679 특전미사에 대하여,,, *^ㅓ^* 2005-02-28 노병규 7676
96332 학생 성악전공자 모집(바리톤, 베이스, 메조소프라노, 엘토) 2006-03-06 김동규 7670
108830 [재의 수요일(금식과 금육)] 2007-02-20 오유순 7672
112764 잃어버린 잉카문명을 고스란히 간직한 도시 마추피추 |1| 2007-08-15 이병렬 7677
113543 안녕하세요? 웃음치료사 아가다수녀입니다. 2007-09-16 이미숙 7670
128828 개업식때 할수있는 기도문 부탁드려요. |2| 2008-12-23 양미숙 7671
128835     개업할(한) 가정 기도문 2008-12-23 장병찬 8341
128834     Re:개업식 때 할 수 있는 기도문 부탁드려요. 2008-12-23 김정수 4263
130658 이강길님께 드립니다. |1| 2009-02-07 김광태 76712
130689        Re:이렇게 하라고 2009-02-07 김광태 1955
134174 암투병 수필가 장영희 교수 별세 |15| 2009-05-09 임봉철 76712
134222     왠지 세상을 이긴 사람같아요... |2| 2009-05-11 임봉철 1430
134182     Re: 장영희 교수님의 글 2편 |6| 2009-05-10 김혜경 31610
134175     “내 계획에 죽음은 없다” |9| 2009-05-09 임봉철 2917
148760 사제는 '아버지'가 아니라 우리의 '형제자매'이며 '삯꾼'일뿐. (담아온 ... 2010-01-22 장홍주 76710
148793     . 삯꾼의 노래 2010-01-22 장홍주 2192
148808        Re:. 삯꾼의 노래-비판 2010-01-22 조정제 2038
148770     Re:사제는 '아버지'가 아니라 우리의 '형제자매'이며 '삯꾼'일뿐? 2010-01-22 조정제 1,0149
148868        그렇게 정색하고 나설 일은 아닌 듯합니다 2010-01-24 서미순 1120
148880           Re:그럼 정색하고 나서야할 일은 뭔가요? 2010-01-24 조정제 1083
148782        왜 그러실까? (내용없습니다.) 2010-01-22 이금숙 1721
148781           Re:지적 감사합니다. 2010-01-22 조정제 2504
156370 좋은 청년피정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합니다! 관심 좀 부탁드려요^^ 2010-06-17 김형준 7673
161234 신부님, 우리 신부님 김승훈 (담아온 글) 2010-08-31 장홍주 76711
161235     Re: 지금, 당신이 계셨다면 좋았을 텐데 (담아온 글) 2010-08-31 장홍주 2437
187788 통회할 줄 모르는 고위 성직자, 교회쇄신 방해해 (담아온 글) |5| 2012-05-31 장홍주 7670
200421 [제안]"본당 실명제" 어떨까요? |8| 2013-08-23 곽일수 7670
200469     ★ 인터넷 정치논쟁이 살인으로 2013-08-25 이병렬 1850
202705 교황 "나는 마르크스주의자가 아니다" |3| 2013-12-16 정란희 76711
207585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 ... 2014-09-29 주병순 7673
208297 그들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분과 함께 묵었다. 2015-01-18 주병순 76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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