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463 돈에 대한 바른 태도.. 2018-12-31 김중애 1,6892
124981 ■ 수의 입은 빈털터리인 우리를 /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|1| 2018-11-10 박윤식 1,6890
1246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52) ’18.10. ... 2018-10-29 김명준 1,6893
123406 ★ 우리도 마귀를 쫓아낼 수 있다 |1| 2018-09-13 장병찬 1,6890
12363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그간 얼마나 힘들었니?) 2018-09-21 김중애 1,6893
123998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4) 2018-10-05 박관우 1,6892
140207 ★ 너희 영혼을 구해야 한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20 장병찬 1,6891
139124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.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. |2| 2020-06-27 최원석 1,6892
142824 12.12.“엘리야는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... |1| 2020-12-11 송문숙 1,6891
142470 새 예루살렘 -늘 깨어 기도하여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3| 2020-11-28 김명준 1,6897
1339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7) 2019-11-17 김중애 1,6894
134107 주님과 늘 함께 하는 삶 -참 부요하고, 자유롭고, 행복한 삶- 이수철 프 ... |2| 2019-11-25 김명준 1,6896
137314 4.5."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밖으로 나가 슬피 울었다." -양주 올리 ... 2020-04-05 송문숙 1,6893
138661 연중 제 9주간 화요일 복음나눔 -돌려드림의 의미- |1| 2020-06-01 김기환 1,6890
13782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4-26 김명준 1,6893
137870 <죄의 부끄러움을 아는 자만이 용서의 귀중함을 안다>(요한 6,30-36) 2020-04-28 김종업 1,6890
418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12-10 이미경 1,68819
41837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공지 |4| 2008-12-10 이미경 6382
23051 세상에 ! 이런 성당이 다 있습니다. 1 |18| 2006-12-04 배봉균 1,68816
23052     Re : 세상에 ! 이런 성당이 다 있습니다. 2 |4| 2006-12-04 배봉균 92910
4750 복음의 향기 (성주간 월요일) 2003-04-14 박상대 1,68811
117301 2018년 1월 3일(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) 2018-01-03 김중애 1,6880
145009 친구 2021-03-04 김중애 1,6881
154810 묵주기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? 2022-05-02 김중애 1,6881
144839 하느님 중심의 삶 -회개, 사랑, 순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21-02-26 김명준 1,6886
138078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34 2020-05-08 김중애 1,6881
145424 [사순 제5주일] 한알의 밀알 (요한12,20-33) 2021-03-21 김종업 1,6880
155868 생각에도 리듬이 있어야 한다. |1| 2022-06-23 김중애 1,6882
145896 [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] 여인아, 왜 우느냐? (요한20,11-18) 2021-04-06 김종업 1,6880
116814 12.14.기도".하늘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”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17-12-14 송문숙 1,6880
151391 대림 제2주일 |5| 2021-12-04 조재형 1,68811
156230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7-11 박영희 1,68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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