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494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2-01-11 장병찬 6090
102417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-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... |1| 2023-04-10 장병찬 6090
102482 †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. 오, 주님!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4-25 장병찬 6090
104166 사이비 교주를 신고 합시다 2024-06-02 최원석 6091
1362 물망초***펀글 2000-07-03 조진수 6085
1364     [RE:1362] 2000-07-03 정진옥 710
1366     [RE:1362]... 2000-07-03 문순식 850
1466 종교의 어머니 2000-07-23 석영미 6082
1536     [RE:1466]석가나 예수가 결국 똑같다구요?!이게 뭡니까? 2000-08-09 신은정 601
5214 [ 내게도 찾아오겠지요 ] 2001-12-04 조진수 6087
5986 김대통령께 드리는 편지를 보고 2002-04-02 김승환 60817
9510 *◐*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*◑* 2003-11-16 이우정 6089
24345 * 남을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함 |7| 2006-11-04 김성보 60811
25214 * Coffee day ~ |6| 2006-12-11 김성보 6087
26759 * <추억이 묻어나는 짚공예>, <늘~ 좋은 생각만...> |5| 2007-02-28 김성보 6088
27235 긍정이라는 보석을 갖자 |7| 2007-03-26 박을선 6083
27451 하늘 가득 꽃비 내리면 - 유나영 |2| 2007-04-07 민경숙 6083
27727 ♣~유추프라카치아~♣ |9| 2007-04-23 양춘식 6088
28302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... 2007-05-30 윤기열 6082
28997 지옥을 만드신 하느님? |1| 2007-07-12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6082
30826 * 인생을 둥굴게 사는 방법 * |5| 2007-10-24 김재기 6086
31091 어느수녀님의 투병일기 |6| 2007-11-04 노병규 6086
31237 곁에 있을 때의 소중함 |5| 2007-11-10 노병규 6087
31641 여보, 나 그냥 오늘 갈래! |10| 2007-11-28 박영호 6089
36146 반쪽 사랑 - 당신을 기다려도 되나요 - 2008-05-15 조용안 6085
36588 힘들게 살지 말아요 |2| 2008-06-07 노병규 6084
36611 누구에게나 겸손할 것 |1| 2008-06-08 조용안 6087
37560 ♣ 내 인생의 계절 ♣ |3| 2008-07-22 김미자 6087
39036 ♡ 1%의 행복 ♡ |2| 2008-10-03 김미자 6089
39719 낙엽 속에.... |1| 2008-11-02 김미자 60810
39955 아직도 이런 일이,,, |1| 2008-11-13 김은기 6085
40846 X-Mas Card 한장 2008-12-23 조용안 6083
41067 미안 타 |8| 2009-01-02 신영학 60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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