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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1967 제글이 삭제가 되었네요. |18| 2013-10-29 최경남 5940
202319 내 인생의 동반자, 아내 그리고 친구! |4| 2013-11-20 노병규 5949
202352 신앙조차 운동권의 도구로 이용하는 자들 |10| 2013-11-22 조명기 59411
202390 군인들의 취미 생활중에 '쿠데타'가 있었던 남베트남과 2013-11-23 소민우 5943
202486 제189회 월례 촛불기도회 - 2013년 12월 7일(토) 저녁 6시 성모 ... |1| 2013-12-05 박희찬 5943
202835 교회문헌에 자의로 색칠하는 행위는 교회문헌을 사유화 하는 것 |2| 2013-12-22 박승일 59411
203069 신앙인아카데미 2014년 1월 강좌 안내입니다. 2014-01-03 신앙인아카데미 5940
203211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14-01-09 주병순 5944
203753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|2| 2014-01-31 주병순 5944
204088 정월 대보름 윷놀이 경합 2014-02-16 유재천 5942
204240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14-02-23 주병순 5944
204367 봄의 소리를 듣고 비상하는.. 2014-02-26 배봉균 5942
204437 두 탕 !! 2014-02-28 배봉균 5942
204701 복잡한 세상, 장년들의 걱정 |1| 2014-03-17 유재천 5941
204743 약속을 충실히 지키지 않으면 죽는다는 것을 알지? 2014-03-20 이정임 5943
205451 주님이 도와 주셔서 좋은 선물 많이 받았습니다. 2014-05-03 김신웅 5944
206782 시대의 변화 2014-07-16 유재천 5944
206997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2014-08-14 주병순 5943
207049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|1| 2014-08-21 주병순 5941
207310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 2014-09-14 주병순 5942
207321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14-09-18 주병순 5942
207581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.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 ... 2014-09-28 주병순 5943
207585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 ... 2014-09-29 주병순 5943
207645 도전의 날 (7월8일 칠전 팔기)을 만든 사람--- 2014-10-08 이돈희 5940
222255 어버이날 . 노인의 날 만든 이/ 도전한국인본부 총재 이돈희 지방 방문 2021-03-21 이돈희 5941
222290 03.27.토.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여러분에게 더 낫다.( ... 2021-03-27 강칠등 5940
222434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21-04-21 주병순 5940
222492 04.28.수. "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"(요한 12, 46) 2021-04-28 강칠등 5940
222505 05.01.토.노동자 성 요셉. "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"(마태 ... 2021-05-01 강칠등 5940
223990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... |1| 2021-12-02 장병찬 59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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