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877 참으로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|1| 2008-06-20 노병규 6123
36994 마음의 문 2008-06-26 김지은 6124
37540 * 내 어찌 사랑 안 하리오 * |1| 2008-07-21 김재기 61210
37999 ♣ 선물 ♣ |3| 2008-08-12 김미자 6129
38073 *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* |1| 2008-08-15 김재기 6126
38125 나(我)를 찾는 행복 |5| 2008-08-18 신영학 6123
38289 * 한발 떨어져서 삶을 바라보면 * |1| 2008-08-28 김재기 6125
39295 별도 울 때가 - 조병화 2008-10-16 김미자 61210
39387 시월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|3| 2008-10-20 김미자 61211
40122 가을이 다 지나가면 나는 서럽다 못해 |1| 2008-11-21 노병규 6128
41735 **너와 나의 관계** |1| 2009-02-03 조용안 6122
42650 진한 향기가... |9| 2009-03-25 원종인 61211
42910 내 발을 씻기신 예수 |4| 2009-04-09 김미자 6128
45270 닭집 주인의 어리석음 |1| 2009-07-31 노병규 6124
45812 "저는 일생을 잘 살았다고 생각하는데요..." 2009-08-27 조용안 6125
46204 지나간 일들에 미련을 두지 말자 |1| 2009-09-17 원근식 6128
46523 ♡ 삶의 지혜를 주는 명언 ♡ |1| 2009-10-06 박호연 6123
47037 겸손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02 박명옥 6125
47410 오늘 만나고 싶은 사람 2009-11-23 조용안 6123
4826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1-07 박명옥 6126
49170 재의 수요일 아침에 / 이해인 수녀 |1| 2010-02-17 김미자 61212
53675 산타마리아 인 트라스테베레(santa maria in Trastevere) ... 2010-07-26 노병규 61219
54746 가슴이 뭉클해지는 아빠와 딸의 사랑이야기 |2| 2010-09-08 노병규 6123
56149 누군가 널 위하여.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11-04 이순정 6125
57420 17세기 어느 수녀의 기도 2010-12-26 박명옥 6122
57730 인생의 무게가 너무 힘겨울 때 2011-01-05 노병규 6123
60588 재밌어요. 따라 해봐요 ㅋㅋ 나도 한땐 날린 놈ㅎㅎ 2011-04-22 박명옥 6120
62172 여행을 떠나요 - [독일] 뮌헨의 거리 풍경 |4| 2011-06-28 노병규 6124
63042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. |4| 2011-07-28 김영식 6128
66289 어느 노숙자의 기도 |5| 2011-11-03 노병규 61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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