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740 2020년 7월 27일[(녹) 연중 제17주간 월요일] 2020-07-27 김중애 1,6930
128287 김웅렬신부(참다운 말씀) |1| 2019-03-15 김중애 1,6930
138984 은총은 우리 안에 하느님의 현존이자 활동 그 자체 2020-06-19 김중애 1,6930
116518 가톨릭기본교리11-7 신앙인과 계시 2017-11-30 김중애 1,6930
140340 삶이란 주는 것이다 2020-08-26 김중애 1,6931
128265 3.14.가장 강력한 힘 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3-14 송문숙 1,6932
1159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03) 2017-11-03 김중애 1,6935
126417 12/29♣밝은 기도와 어두운 기도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12-29 신미숙 1,6931
116084 11/10♣.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회를 주신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 ... 2017-11-10 신미숙 1,6933
1265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05) 2019-01-05 김중애 1,6937
11612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2주간 월요일)『 남 ... 2017-11-12 김동식 1,6931
1275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11) 2019-02-11 김중애 1,6934
11519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왜 이리 떠남이 힘겨운지. ... |1| 2017-10-05 김중애 1,6933
12755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우리 주님만으로 충분한 하루, 우리 주님만으로 ... 2019-02-13 김중애 1,6935
11523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7주일. 2017. 10. 8.) 2017-10-06 강점수 1,6931
127375 "모든 사람이 보고있지만 모두가 같은 것을 보진 못해요" 2019-02-06 박현희 1,6931
127695 ■ 내면의 것을 올바른 눈귀로 / 연중 제6주간 화요일 |2| 2019-02-19 박윤식 1,6936
122750 8.19.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이는 내 안에 머물고 나도 그 사람 ... |1| 2018-08-19 송문숙 1,6930
12405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30) ’18.10.7 ... |1| 2018-10-07 김명준 1,6933
123544 9.18.젊은이야 일어나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09-18 송문숙 1,6932
123571 9.19.어깃장을 놓지마라 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9-19 송문숙 1,6933
123424 바오로의 인생 결산보고.. 2018-09-13 김중애 1,6931
133719 우리 영혼의 집이신 예수 성심 2019-11-08 김중애 1,6930
156677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8-02 박영희 1,6921
10069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2015년 11월 25일 묵상글 쉽니다. |2| 2015-11-25 이미경 1,6920
14381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공동체 결속의 힘은 규율이 아닌 자비 |3| 2021-01-17 김현아 1,6926
116040 2017년 11월 9일(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 ... 2017-11-09 김중애 1,6920
140531 믿음의 초석 |1| 2020-09-04 이정임 1,6923
9864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08-15 이미경 1,69216
142774 12.10.“귀 있는 사람은 들으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2| 2020-12-09 송문숙 1,69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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