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295 별도 울 때가 - 조병화 2008-10-16 김미자 61210
40122 가을이 다 지나가면 나는 서럽다 못해 |1| 2008-11-21 노병규 6128
41735 **너와 나의 관계** |1| 2009-02-03 조용안 6122
42650 진한 향기가... |9| 2009-03-25 원종인 61211
42910 내 발을 씻기신 예수 |4| 2009-04-09 김미자 6128
43375 맛을 내며 살고 싶습니다 |3| 2009-05-05 김미자 6128
45270 닭집 주인의 어리석음 |1| 2009-07-31 노병규 6124
45812 "저는 일생을 잘 살았다고 생각하는데요..." 2009-08-27 조용안 6125
46204 지나간 일들에 미련을 두지 말자 |1| 2009-09-17 원근식 6128
46523 ♡ 삶의 지혜를 주는 명언 ♡ |1| 2009-10-06 박호연 6123
47147 미사의 값[동영상] |2| 2009-11-08 양태석 6121
47410 오늘 만나고 싶은 사람 2009-11-23 조용안 6123
4826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1-07 박명옥 6126
49170 재의 수요일 아침에 / 이해인 수녀 |1| 2010-02-17 김미자 61212
54746 가슴이 뭉클해지는 아빠와 딸의 사랑이야기 |2| 2010-09-08 노병규 6123
56149 누군가 널 위하여.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11-04 이순정 6125
57420 17세기 어느 수녀의 기도 2010-12-26 박명옥 6122
57730 인생의 무게가 너무 힘겨울 때 2011-01-05 노병규 6123
58767 기적을 만들어낸 세여인 |1| 2011-02-14 노병규 61210
62172 여행을 떠나요 - [독일] 뮌헨의 거리 풍경 |4| 2011-06-28 노병규 6124
62630 꽃 중의 꽃 무궁화꽃 |4| 2011-07-15 박명옥 6122
66289 어느 노숙자의 기도 |5| 2011-11-03 노병규 6128
66688 아름다운 인연 |2| 2011-11-16 김영식 6123
67280 며느리가 시어머니되는 것 2011-12-07 박명옥 6121
67497 이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2011-12-17 노병규 6124
67782 오늘 내가 살아 있는 이유 /권태원 프란치스코 2011-12-29 권오은 6124
68485 차동엽 신부님 <맥으로 읽는 성경> 팟캐스트가 나왔네요 2012-02-01 김숙향 6120
69113 당신은 눈부신 선물입니다. |3| 2012-03-08 원두식 6121
69233 예수님의 편지 |4| 2012-03-15 노병규 6127
69295 기도의 놀라운 힘 |2| 2012-03-18 강헌모 61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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