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960 수필공부를 하면서… |3| 2014-05-06 강헌모 6122
86042 동성애와 낙태를 강력히 반대 합니다! |2| 2015-10-16 박종철 6120
92667 [영혼을 맑게] 사랑은 하느님의 선물 |1| 2018-05-30 이부영 6120
96036 늙음도 오직 한번 뿐 2019-09-23 유웅열 6120
100293 가을 2021-11-05 이경숙 6120
100459 † 영적순례 제23시간 - 무덤, 저승, 그리고 그분의 부활 속에서 / 교 ... |1| 2021-12-28 장병찬 6120
101627 †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시) -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 ... |1| 2022-11-12 장병찬 6120
102269 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된다. [ ... |1| 2023-03-06 장병찬 6120
102585 † 모든 고통은 불쌍한 죄인들을 위한 것이 아닌가?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3-05-15 장병찬 6120
102598 ■† 12권-15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으 ... |1| 2023-05-17 장병찬 6120
102678 부족한 인간 2023-06-06 이경숙 6120
104248 오랫만에 들어보는 성당의 종소리 2024-07-07 강칠등 6120
1495 하늘에서 보낸 편지...여덟 2000-07-29 서미경 6119
1962 보왕 삼메론 2000-10-23 조진수 61117
2601 나의 딸이 2001-02-03 윤헌 61119
2602     [RE:2601]무어라 말할수 없는것이.... 2001-02-03 이우정 1911
4333 귀여운 키스 *^^* 2001-08-10 김광민 6117
4336     [RE:4333] 2001-08-10 봄맑음 900
5233 이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. 2001-12-06 최은혜 6117
5263 참/된/친/구 2001-12-11 이승민 61112
9612 용욱이~~~(모셔온 글) 2003-12-06 김범호 61111
17066 아픔 만큼 삶은 깊어지고 |2| 2005-11-15 노병규 6116
17998 아름다운 인연 2006-01-09 노병규 6118
24249 가깝다는 이유로 상처 주진 않았나요? |13| 2006-11-01 정정애 61113
25042 * 뜨겁게 마시며 살고 싶다 |7| 2006-12-04 김성보 6117
35114 바로 너와 나 |10| 2008-04-03 김미자 61110
35276 아름다운 사람.... |6| 2008-04-08 원종인 61111
37234 지혜로운 사람의 선택 |2| 2008-07-07 조용안 6113
40972 * 사 람 은 * |3| 2008-12-29 김재기 6118
41974 삶이란 선물이다 . |4| 2009-02-15 김미자 6118
42607 어느 감동...[전동기신부님] |4| 2009-03-23 이미경 6117
43375 맛을 내며 살고 싶습니다 |3| 2009-05-05 김미자 61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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