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823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|2| 2010-02-02 조용안 6126
49170 재의 수요일 아침에 / 이해인 수녀 |1| 2010-02-17 김미자 61212
53835 ♡- 진실로 소중한 딱 한사람-♡ 2010-08-01 박정순 61220
53836     Re:♡- 진실로 소중한 딱 한사람-♡ 2010-08-01 안종영 3202
54746 가슴이 뭉클해지는 아빠와 딸의 사랑이야기 |2| 2010-09-08 노병규 6123
56149 누군가 널 위하여.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11-04 이순정 6125
57420 17세기 어느 수녀의 기도 2010-12-26 박명옥 6122
57730 인생의 무게가 너무 힘겨울 때 2011-01-05 노병규 6123
58767 기적을 만들어낸 세여인 |1| 2011-02-14 노병규 61210
62172 여행을 떠나요 - [독일] 뮌헨의 거리 풍경 |4| 2011-06-28 노병규 6124
66688 아름다운 인연 |2| 2011-11-16 김영식 6123
67782 오늘 내가 살아 있는 이유 /권태원 프란치스코 2011-12-29 권오은 6124
68485 차동엽 신부님 <맥으로 읽는 성경> 팟캐스트가 나왔네요 2012-02-01 김숙향 6120
68772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 2012-02-17 원근식 6124
69113 당신은 눈부신 선물입니다. |3| 2012-03-08 원두식 6121
69233 예수님의 편지 |4| 2012-03-15 노병규 6127
69295 기도의 놀라운 힘 |2| 2012-03-18 강헌모 6125
69369 막내의 선물 |3| 2012-03-22 노병규 6126
70358 푸른 바다가 있는 완도의 단상들 |4| 2012-05-07 노병규 6124
73462 "가장 아름다운 영수증" |2| 2012-10-26 원두식 6127
74812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... |3| 2012-12-31 노병규 6123
76359 늙은이가 되어가는 어느 부모의 편지 |2| 2013-03-23 김영식 6124
78447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... |2| 2013-07-13 원두식 6126
79121 강이 바다로 흐르는 까닭 |3| 2013-08-25 원두식 6121
79859 금강의 풍경 2013-10-21 강헌모 6121
80580 중년의 당신, 어디쯤 서 있는가 / 이채시인 동영상 낭송시 2013-12-26 이근욱 6120
81324 아름다운 당신께 말 건네기 |1| 2014-02-22 강헌모 6122
81960 수필공부를 하면서… |3| 2014-05-06 강헌모 6122
86042 동성애와 낙태를 강력히 반대 합니다! |2| 2015-10-16 박종철 6120
92667 [영혼을 맑게] 사랑은 하느님의 선물 |1| 2018-05-30 이부영 6120
96036 늙음도 오직 한번 뿐 2019-09-23 유웅열 6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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