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679 ♧ 나누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♧ |4| 2008-06-11 김미자 6128
36877 참으로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|1| 2008-06-20 노병규 6123
36994 마음의 문 2008-06-26 김지은 6124
37540 * 내 어찌 사랑 안 하리오 * |1| 2008-07-21 김재기 61210
37999 ♣ 선물 ♣ |3| 2008-08-12 김미자 6129
38073 *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* |1| 2008-08-15 김재기 6126
38116 아름다운 눈으로 |2| 2008-08-17 임은정 6123
38125 나(我)를 찾는 행복 |5| 2008-08-18 신영학 6123
38289 * 한발 떨어져서 삶을 바라보면 * |1| 2008-08-28 김재기 6125
39295 별도 울 때가 - 조병화 2008-10-16 김미자 61210
40122 가을이 다 지나가면 나는 서럽다 못해 |1| 2008-11-21 노병규 6128
41398 나이가 들면 온유하고 겸손하고 단순해 지라는 것이지요 2009-01-17 조용안 6126
41735 **너와 나의 관계** |1| 2009-02-03 조용안 6122
42493 동백꽃 |6| 2009-03-14 노병규 6127
42910 내 발을 씻기신 예수 |4| 2009-04-09 김미자 6128
42971 혹독한 시련과 부활 |3| 2009-04-12 김미자 61210
46204 지나간 일들에 미련을 두지 말자 |1| 2009-09-17 원근식 6128
46523 ♡ 삶의 지혜를 주는 명언 ♡ |1| 2009-10-06 박호연 6123
47147 미사의 값[동영상] |2| 2009-11-08 양태석 6121
47410 오늘 만나고 싶은 사람 2009-11-23 조용안 6123
4826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1-07 박명옥 6126
48354 그대에게 / 이외수 2010-01-11 김효재 6122
48823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|2| 2010-02-02 조용안 6126
49170 재의 수요일 아침에 / 이해인 수녀 |1| 2010-02-17 김미자 61212
53835 ♡- 진실로 소중한 딱 한사람-♡ 2010-08-01 박정순 61220
53836     Re:♡- 진실로 소중한 딱 한사람-♡ 2010-08-01 안종영 3202
54746 가슴이 뭉클해지는 아빠와 딸의 사랑이야기 |2| 2010-09-08 노병규 6123
56149 누군가 널 위하여.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11-04 이순정 6125
57420 17세기 어느 수녀의 기도 2010-12-26 박명옥 6122
57730 인생의 무게가 너무 힘겨울 때 2011-01-05 노병규 6123
58767 기적을 만들어낸 세여인 |1| 2011-02-14 노병규 61210
83,179건 (912/2,7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