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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7196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4-09-04 주병순 7703
210167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. 2016-01-12 주병순 7703
221426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성서는 하느님의 백성을 위한 것이니, 이 백성을 ... |1| 2020-12-09 장병찬 7700
221473 ▣ 대림 제3주간 [12월 14일(월) ~ 12월 19일(토)] 2020-12-14 이부영 7700
222512 말씀사진 ( 1요한 3,18 ) 2021-05-02 황인선 7701
227621 †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3-29 장병찬 7700
227735 04.11.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."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."(요한 20, ... 2023-04-11 강칠등 7700
227872 프로테스탄트 2023-04-26 황호훈 7701
228013 프란치스코 교황 반려견 여성에게 "못참고 나무랐다" 2023-05-13 함만식 7703
228201 참 잘 만든 신조어 |2| 2023-06-09 신윤식 7700
228733 † 예수 수난 제21시간 (오후 1시 - 2시) -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 ... |1| 2023-08-12 장병찬 7700
228856 † 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8-25 장병찬 7700
10839 [Cont] 성병과 미숙아 출산 2000-05-13 김신 7692
17287 당신만 상처받는 것이 아닙니다. 2001-02-01 안영주 76915
17967 박병렬씨...... 2001-02-21 이재호 76916
19023 18966 조은진님 보세요 2001-03-31 이영철 7695
25518 지요하님.김성국님 보세요... 2001-10-21 김용근 7696
27893 죄송함돠!!! 2001-12-26 민아 7690
29730 새로오신 보좌신부님의 첫구역방문 2002-02-11 김선봉 76922
29931 미사 예물이 소주한잔??? 2002-02-17 김대운 7695
34855 허수령님께...파업에 관한 의견 2002-06-10 박요한 76925
40284 Re)하늘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 2002-10-11 양대동 76918
46462 김상준 (아오스딩) 회장님의 영전에 2003-01-09 고혜련 7699
48885 성모노조(서미순) 보세요 뻔뻔하긴 2003-02-28 안철규 76939
49745 ★☆와그라노☆★ 2003-03-14 황상곤 76916
57535 강봉승씨 천주교신자들은 '면제부'란 말을 쓰지 않아요 2003-10-03 김현수 76911
58973 대림시기, 이렇게 살아봅시다대림1주 다해 2003. 11.30 2003-11-26 진연자 7692
63701 박홍신부님 sbs토론에 대해 2004-03-20 이수지 76928
63740     [RE:63701]어서빨리 깨어나라!!님들이어. 2004-03-20 정영일 1492
71130 역사적 교훈 시리즈 2 |37| 2004-09-14 배봉균 76918
81017 김가별신부님의 5분교리 2005-04-01 노병규 76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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