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5843 ★★★† 제9일 -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... |1| 2022-09-08 장병찬 1,9720
218670 파리 에펠탑 2019-09-10 박윤식 1,9717
226981 † 2-2 하느님을 섬기려면 하느님의 뜻에 맞게 섬겨야 [오상의 성 비오 ... |1| 2023-01-20 장병찬 1,9690
14248 청파동에서 드리는 편지 2000-10-01 정의천 1,96863
19789 불쌍한 평신도(창현본당 사건) 2001-04-24 유미카엘 1,96821
47074 오!주교님들 귀를 뚫고 참회하고 쇄신해야만 삽니다 2003-01-23 김미숙 1,96817
212906 장로, 집사, 성도는 모두 천주교 용어. 방주, 할례, 소유는 물론이고 2017-06-14 조성안 1,9680
213879 피임약과 행복의 이미지, 그냥 믿어도 될까?(가톨릭평화신문2017.12.1 ... 2017-12-08 이광호 1,9680
218773 바닥그림을 통한 교리와 전례교육, 실천교리교육교사 연수 안내 2019-09-25 김화자 1,9680
220476 작은 촛불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! 2020-07-07 박윤식 1,9681
225356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6-20 장병찬 1,9670
23642 성직주의斷想(1)신힉생=학사님? 2001-08-18 최문화 1,96671
90258 성서총정리 15--성문서 1(욥기, 잠언, 전도, 아가, 시편) 2005-11-03 양대동 1,9660
213867 배달겨레 태극 역사 반만년의 내력 소고. 모든 종교단체들도 애국심으로 국기 ... |2| 2017-12-06 박희찬 1,9665
217708 대기만성에, 큰 축하를! 김진태 신부님, 10여년 만에 교회건축학 박사학위 ... 2019-03-29 박희찬 1,9663
27351 ★ 내 아름다운~♡ 신부님들께...! 』 2001-12-10 최미정 1,96576
27355     [RE:27351]늘 곁에 있기에 소홀했던 그 마음들 2001-12-10 이우정 6588
220449 그 따뜻한 말 한마디가 2020-07-01 박윤식 1,9654
20393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수증 |2| 2014-02-09 노병규 1,96412
205745 화려한 꿩 커플 2014-05-18 배봉균 1,9642
209421 [성모 승천 대축일 특집] 지상갤러리 ‘발칸반도의 성모님’ 2015-08-14 이황희 1,9645
213607 유진유 회장이 보는 한미혈맹의 현주소와 미래 |1| 2017-10-22 강미현 1,9642
226281 시간의 놀라운 특징 2022-11-03 박윤식 1,9642
226929 †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후 3시 - 4시) -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 ... |1| 2023-01-14 장병찬 1,9640
8575 [박은종 신부님]수유동 신자입니다. 2000-02-09 심규태 1,96227
27858 한국은 성직자의 천국인가? 2001-12-24 장봉영 1,96256
223483 용서의 무게 |1| 2021-09-15 박윤식 1,9625
224565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... 2022-02-24 주병순 1,9620
211386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,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. 2016-09-17 주병순 1,9612
223416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... |1| 2021-09-05 장병찬 1,9610
225248 내 어린양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22-06-03 주병순 1,9610
124,669건 (90/4,15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