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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703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,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12-16 장병찬 2,0450
209204 권위적인 성직자와 미성숙한 평신도는 함께 간다. 2015-07-08 이부영 2,0433
214477 이런 천주교를 다녀야 하나? |5| 2018-02-26 손대화 2,04310
223371 그리움,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고향에 다녀왔어요~ 2021-08-29 강칠등 2,0430
223548 09.23.목.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."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 ... |1| 2021-09-23 강칠등 2,0420
225286 † 하느님 뜻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는 영혼은 예수님으로 하여금 그것을 함 ... |1| 2022-06-09 장병찬 2,0420
225861 어느 노인의 고백 |2| 2022-09-12 양남하 2,0424
217992 말씀사진 ( 묵시 22,20 ) 2019-05-26 황인선 2,0411
218037 ★ 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 (매주 목요일).. |1| 2019-06-06 장병찬 2,0410
224965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22-04-25 주병순 2,0410
217993 ★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심 |1| 2019-05-27 장병찬 2,0390
224319 01.29.토."잠잠해져라. 조용히 하여라!"(마르 4, 39) |1| 2022-01-29 강칠등 2,0391
225843 ★★★† 제9일 -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... |1| 2022-09-08 장병찬 2,0390
227040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3-01-25 장병찬 2,0370
101361 자승자박(自繩自縛), 자포자기(自暴自棄), 자경자강(自敬自强), 자중자애( ... |4| 2006-06-28 배봉균 2,0368
226929 †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후 3시 - 4시) -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 ... |1| 2023-01-14 장병찬 2,0360
224565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... 2022-02-24 주병순 2,0350
225248 내 어린양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22-06-03 주병순 2,0350
224775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22-03-26 주병순 2,0340
37926 이종현님)성경적 반석은 베드로가 될수가 없습니다 2002-08-30 박용진 2,0330
37927     [RE:37926]억지도 저만하면 전문가급 2002-08-30 정원경 44910
225221 † 오직 하느님의 뜻만이 인간을 하느님의 모습으로 만든다.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5-30 장병찬 2,0330
233498 주한 외교단 대상 2027 서울 WYD 국제 설명회 <가톨릭신문> 2026-02-08 이돈희 2,0330
212315 전동휠체어 싼 가격에 나눔합니다. |1| 2017-03-03 임계선 2,0321
214062 동성애합헌을 반대합니다! 1 -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에이즈와 동성애 ... 2018-01-02 하경희 2,0320
218505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재평가 Ver 2019 (보복하는 게 아니라 은혜를 ... 2019-08-15 변성재 2,0320
211918 2017년도 연중 전례표(정유년) |1| 2016-12-26 최규성 2,0310
218319 ★ *골고타에 오르시는 예수님을 만난 성모님* |1| 2019-07-19 장병찬 2,0311
220449 그 따뜻한 말 한마디가 2020-07-01 박윤식 2,0314
220777 [반교회 대수천 행태6] 8.15. 코로나19 나눔대잔치 대수천 대표님 |3| 2020-08-18 박주환 2,03011
208293 전국 천주교 예수 노상 전교회 회장 이관희 형제님께.... |6| 2015-01-17 장서림 2,029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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