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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1552 * 고 민요셉 신부님을 추모하며...* (펌) 2013-10-10 이현철 5980
202301 성경을 바라보는 세 가지 관점(상) /평화신문 2013-11-19 이정임 5981
202588 확신없는 양심 |2| 2013-12-09 소순태 5983
203931 말씀사진 ( 마태 5,16 ) |1| 2014-02-09 황인선 5985
204776 춘분(春分) 팡파르(fanfare) |2| 2014-03-21 김정자 5983
207283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14-09-12 주병순 5984
207814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2014-10-20 주병순 5983
207909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 2014-11-08 주병순 5983
208289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15-01-17 주병순 5982
210396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16-03-07 주병순 5983
215718 [ 예수님의 내면생활] 번역, 출판 기획人 이돈희 기자 2018-07-12 이돈희 5980
215779 ‘을’들의 싸움, 누가 부추기고, 누가 구경만 하는가? 2018-07-19 이바램 5980
222152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/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1-03-08 장병찬 5980
222182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기도에 대한 권고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3-12 장병찬 5980
222279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1-03-25 주병순 5980
222282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1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3-26 장병찬 5980
222310 03.29.성주간 월요일.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(요한 12, 7) 2021-03-29 강칠등 5980
227455 †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3-03-09 장병찬 5980
227702 04.09.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."말씀하신 대로 그분께서는 되살아 ... 2023-04-08 강칠등 5980
227813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-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... 2023-04-18 장병찬 5980
227948 서울특별시장으로부터 단체상 받을 도전한국인본부 감사 캠페인 진행 2023-05-06 이돈희 5980
227964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온갖 타락으로 썩어 버린 강물 (아들들아, ... |1| 2023-05-07 장병찬 5980
228621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. 2023-07-31 주병순 5980
16172 꼴베 신부의 얼굴 2000-12-25 정중규 59716
16220 한국통신 노동조합분들의 사과문을 보고 2000-12-27 이종국 59711
17647 [re:17640]박병열 형제님께 질문 2001-02-13 곽일수 5975
17655     [RE:17647] 2001-02-13 안영주 1511
23496 이거 보고 정신차립시다.. 2001-08-10 이채린 5971
24699 <<< 도와 주세요, 급합니다.>>> 2001-09-24 김혜정 5978
24902 예수는 없다!? 2001-10-05 황충렬 5972
25165 잠시 머리를 식히십시오! 2001-10-12 전유복 59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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