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242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연중33주간 수요일 (루카19,11-28) 2020-11-18 강헌모 1,8201
5766 복음산책 (연중29주간 수요일) 2003-10-22 박상대 1,82011
125868 대림 제2주간 월요일 |6| 2018-12-10 조재형 1,82011
110077 누룩은 실제 모습을 부풀려 보여준다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2-14 윤경재 1,8208
1434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08) 2021-01-08 김중애 1,8205
6261 청하면 얻는 것 2004-01-10 최옥순 1,8207
128617 큰 사람, 큰 계명, 큰 사랑으로 살기 -사랑의 축제인생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4| 2019-03-29 김명준 1,8207
115768 연중 제30주일/목숨과 정신을 다하여!/글:배광하 치리아코 신부 2017-10-28 원근식 1,8203
14699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아버지가 자녀를 위해 할 수 있는 유일 ... |1| 2021-05-20 김백봉 1,8204
5441 놀라운 일 2003-09-07 마남현 1,8206
130124 주님 승천 대축일 제1독서 (사도1,1-11) 2019-06-02 김종업 1,8200
115875 11/1 ♣.마음이 가난하다는 것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7-11-01 신미숙 1,8203
146747 2021년 5월 12일[(백) 부활 제6주간 수요일] 2021-05-12 김중애 1,8200
8963 (234) 그래. |111| 2005-01-07 이순의 1,82018
1322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03) 2019-09-03 김중애 1,8207
11783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4주일, 2018년 1월 28일) 2018-01-26 강점수 1,8201
136758 물동이를 버리고 (요한 4.25-42)* 2020-03-14 김종업 1,8200
4054 사랑, 사랑 누가 말했나?(9/18) 2002-09-18 오상선 1,82018
120250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|1| 2018-05-04 최원석 1,8201
5074 성서속의 사랑(2)- 하느님 마음에 드는 아들딸? 2003-07-05 배순영 1,8206
121462 고해성사로 자비의 하느님께 다가가 의탁하세요... 2018-06-26 김중애 1,8201
4487 너를 기억하는 이유 2003-02-01 문종운 1,8207
122307 어느 한 트라피스트 수도자의 묵상. 2018-07-30 김중애 1,8203
4641 사람이 살아간다는것 2003-03-20 최원석 1,8204
122438 2018년 8월 5일(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... 2018-08-05 김중애 1,8200
418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8-12-09 이미경 1,81920
90154 ♡ 불안할수록 더 큰 믿음이 필요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7-01 김세영 1,81910
1367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16) 2020-03-16 김중애 1,8199
1159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05) |1| 2017-11-05 김중애 1,8195
129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16) 2019-04-16 김중애 1,81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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