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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5861 어느 노인의 고백 |2| 2022-09-12 양남하 1,9644
218050 가고시마교구 신부님 강론 성령강림주일 2019-06-08 오완수 1,9630
204584 묵주와 성모님을 악의적으로 뮤직비디오에 사용한 기획사에 항의하실 분들은 참 ... |1| 2014-03-08 이광호 1,96213
218670 파리 에펠탑 2019-09-10 박윤식 1,9627
220942 ★ 마귀를 쫓아낼 수 있는 이는 누구인가?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09-12 장병찬 1,9620
211787 가난한 교회여야만 부패한 정부에 바른 말을 할 수 있다. |4| 2016-12-01 이광호 1,9617
211791     Re:가난한 교회여야만 부패한 정부에 바른 말을 할 수 있다. |1| 2016-12-02 이용목 5640
214477 이런 천주교를 다녀야 하나? |5| 2018-02-26 손대화 1,96110
224760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2-03-23 장병찬 1,9610
225965 ★★★† 정의에 관하여 - [천상의 책] 2-56 / 교회인가 |1| 2022-09-23 장병찬 1,9600
24601 성직주의단상(6)총회장은 Yes맨인가? 2001-09-22 최문화 1,95964
90258 성서총정리 15--성문서 1(욥기, 잠언, 전도, 아가, 시편) 2005-11-03 양대동 1,9590
217708 대기만성에, 큰 축하를! 김진태 신부님, 10여년 만에 교회건축학 박사학위 ... 2019-03-29 박희찬 1,9593
218309 ◆◆[가청봉]가톨릭청년봉사모임의 7번째 봉사에 함께 해주세요. 2019-07-17 장권순 1,9580
218505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재평가 Ver 2019 (보복하는 게 아니라 은혜를 ... 2019-08-15 변성재 1,9580
220476 작은 촛불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! 2020-07-07 박윤식 1,9581
225843 ★★★† 제9일 -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... |1| 2022-09-08 장병찬 1,9580
226703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,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12-16 장병찬 1,9580
223483 용서의 무게 |1| 2021-09-15 박윤식 1,9575
223548 09.23.목.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."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 ... |1| 2021-09-23 강칠등 1,9570
225221 † 오직 하느님의 뜻만이 인간을 하느님의 모습으로 만든다.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5-30 장병찬 1,9570
25737 참을 수 없음을 알립니다. 2001-10-25 전청구 1,95634
25738     [RE:25737]... 2001-10-25 정원경 67114
29441 신부님의 이상형 2002-02-03 이경선 1,95677
209421 [성모 승천 대축일 특집] 지상갤러리 ‘발칸반도의 성모님’ 2015-08-14 이황희 1,9565
220449 그 따뜻한 말 한마디가 2020-07-01 박윤식 1,9564
225760 †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 ... |1| 2022-08-26 장병찬 1,9560
8575 [박은종 신부님]수유동 신자입니다. 2000-02-09 심규태 1,95527
220952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2020-09-13 주병순 1,9551
224775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22-03-26 주병순 1,9550
225778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22-08-30 주병순 1,9550
217837 [부활]을 이해할 수는 없어도, 믿을 수는 있습니다. - 2019년 4월 ... 2019-04-22 박희찬 1,95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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