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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059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14-12-12 주병순 6013
208073 살아 움직이는 것 2014-12-14 유재천 6013
209150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15-06-30 주병순 6013
210195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16-01-18 주병순 6011
22230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2021-03-28 주병순 6010
224074 [특별중계] 서울대교구 제14대 교구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 착좌 미사 | ... |3| 2021-12-19 박관우 6010
224180 덕화만발의 날 제정 공고 |1| 2022-01-07 이돈희 6010
224233 01.16.연중 제2주일."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."(요한 2 ... 2022-01-16 강칠등 6010
227623 ★★★★★† 12-40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원하는 모든 것을 ... |1| 2023-03-30 장병찬 6010
228003 05.12.금."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. ... 2023-05-12 강칠등 6010
228320 구원의 복음 2023-06-24 김환봉 6010
228575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. 2023-07-24 주병순 6010
228724 † 예수 수난 제20시간 (오후 0시 - 1시) -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 ... |1| 2023-08-12 장병찬 6010
233670 에파타! 시노드에 응답하는 농인 교회 // 수어 (Sign Language ... |1| 2026-05-21 이황희 6013
9710 가톨릭 관련 홈페이지 모음: 4월 8일 현재 2000-03-30 주호식 신부 60012
12749 (8월8일)사직하는 가톨릭의대 교수님들 2000-08-08 안영주 6005
12770     [RE:12749]사직서 수리해버려 ! 2000-08-09 김수찬 730
16741 명동 정진상 교육관은 각성하라 2001-01-14 루시아 6003
17552 사단장에게 성폭력을 당한 여군 1 2001-02-10 이영자 60012
20484 [20465]'주교님께 올립니다'와 '부탁드립니다'.까지.. 2001-05-21 김윤영 60011
23489 미사 중의 어린아이들-저희는요! 2001-08-10 배은경 60016
28165 개신교 목사들에게 돌을 던지고 싶지만... 2002-01-04 윤홍식 60011
30240 예수님의 성의1 (Holy Shroud) 2002-02-26 정베드로 6008
30266     [RE:30240]그 직물에 관련된 자료들... 2002-02-26 정원경 1813
34924 스테파니아님! 2002-06-11 김진선 60020
36051 또 한 명 친구를 보내고 2002-07-12 지요하 60019
37496 한심한 어른들. 2002-08-21 이창원 60013
38732 과학으로도 못밝힌'성모상의 눈물'. 2002-09-15 박용진 6001
40862 월급그렇게 받아본적 없습니다!! 2002-10-17 이경진 60010
42533 강도가 365일 농성하면 무죄로 될까요 2002-11-03 조형권 60045
43733 병원파업 대교구와 첫면담성사 2002-11-18 김진숙 60016
46867 김학준님, 재미있는 분이시군요 2003-01-19 이상윤 600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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