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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050 가고시마교구 신부님 강론 성령강림주일 2019-06-08 오완수 1,9940
220777 [반교회 대수천 행태6] 8.15. 코로나19 나눔대잔치 대수천 대표님 |3| 2020-08-18 박주환 1,99411
220939 코이노니아(Koinonia)의 확장!! 2020-09-11 변성재 1,9940
212061 (함께 생각) 주교 질을 높이려면, 선출 절차에 하느님백성 포함해야 |2| 2017-01-26 이부영 1,9932
214101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랴 2018-01-08 소민우 1,9937
217993 ★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심 |1| 2019-05-27 장병찬 1,9930
224771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2-03-25 장병찬 1,9930
224786 묵상ㅣ문경 성요셉 치유마을 찬양성가 2022-03-28 강칠등 1,9930
225760 †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 ... |1| 2022-08-26 장병찬 1,9930
218025 ★ [성심의 메시지] 나의 마음 한가운데로 들어오너라 |1| 2019-06-03 장병찬 1,9920
225598 2022,8월-10월 제주성지순례 3박4일, 167곳 전국순례2박3일 출발 ... 2022-07-31 오완수 1,9920
225661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8-12 장병찬 1,9920
225775 ★★★† 참된 통회의 은총을 받다 - [천상의 책] 1-50 / 교회인가 |1| 2022-08-29 장병찬 1,9920
59669 안녕하세요. 주호식 신부입니다. 2003-12-13 주호식 1,99159
59676     [RE:59669]감사합니다. 2003-12-14 정영일 6675
59738     [RE:59669]반갑습니다. 2003-12-16 이성훈 5343
221005 적당한 선택으로 채워가는 게 중요하다 2020-09-25 박윤식 1,9915
224517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으로 산다 - [하 ... |1| 2022-02-17 장병찬 1,9910
29685 ~~ 2002-02-10 진신정 1,98918
100600 - 2006-06-09 김영제 1,9893
100683     Re:응암동 소식 2006-06-10 김숙자 5371
100662     Re:응암동 소식 2006-06-10 장상규 6250
100628     Re:응암동 소식-- 한 마디로 미친짓 들입니다. - 누구를 위하여 종이 ... |2| 2006-06-09 김승환 8192
100616     Re:응암동 소식 |5| 2006-06-09 김영호 1,2237
211787 가난한 교회여야만 부패한 정부에 바른 말을 할 수 있다. |4| 2016-12-01 이광호 1,9897
211791     Re:가난한 교회여야만 부패한 정부에 바른 말을 할 수 있다. |1| 2016-12-02 이용목 5670
218003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정신차려라 - 분심을 물리침 |1| 2019-05-29 장병찬 1,9890
218331 [한반도 평화기원미사] 2019년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호소문 |2| 2019-07-20 유재범 1,9893
202956 원주, 안승길 신부,자신의 임종시각을 미리 알고, 성탄전야 동창신부 2명과 ... |4| 2013-12-28 박희찬 1,98811
224965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22-04-25 주병순 1,9880
225212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: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05-30 장병찬 1,9880
216835 성 미카엘 묵주기도 2018-11-19 이윤희 1,9870
219553 십자가를 불태우는 중국공산당☞우한에서만 48개 교회 강제폐쇄☜공산당의 본질 ... |1| 2020-02-11 홍성자 1,9874
224389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... |1| 2022-02-07 장병찬 1,9870
225144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5-22 장병찬 1,9870
101361 자승자박(自繩自縛), 자포자기(自暴自棄), 자경자강(自敬自强), 자중자애( ... |4| 2006-06-28 배봉균 1,9868
209204 권위적인 성직자와 미성숙한 평신도는 함께 간다. 2015-07-08 이부영 1,98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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