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720 30년만의 입당 미사 |1| 2015-05-04 이옥연 2,6421
85300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〈죽은 남편 품에 안겨 다음날 숨진 아내〉 |3| 2015-07-21 김동식 2,6425
86725 세상에서 가장 비싼 만원 |2| 2016-01-11 강헌모 2,64211
86733 어느 할머니의 이별 준비 |1| 2016-01-12 김현 2,6428
86832 신부님의 눈물 |3| 2016-01-27 김현 2,64215
87209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|1| 2016-03-14 강헌모 2,6423
87467 ♧ 부모는 기뻐서 울었고, 좋아서 웃었다 |2| 2016-04-22 김현 2,6423
87548 ♡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|4| 2016-05-02 김현 2,6424
87644 가시어 와 오셔서 |2| 2016-05-15 김영식 2,6425
88222 당신에게 그토록 바라던 행복이 찾아 온다면 |2| 2016-08-04 김현 2,6421
88436 마음이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~ 2016-09-12 강칠등 2,6423
89402 익어가는 거라구... 2017-02-11 유재천 2,6422
89417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하루를 더'와 덜'에 대하여 생각을~ 2017-02-15 류태선 2,6423
90024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2017-05-27 김현 2,6421
90074 물결을 거슬러 오르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|2| 2017-06-03 김현 2,6421
91333 2017년 정유년 닭띠의 한해를 보내는 연말 인사글 |3| 2017-12-30 김현 2,6422
92203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|1| 2018-04-10 강헌모 2,6420
95364 ★ 항상 깨어 준비하기 바란다* |1| 2019-06-11 장병찬 2,6420
767 가을엔 이런 사랑을.. 펀글 1999-11-03 안정현 2,64122
1514 비단고동의 슬픔***펀글 2000-08-03 조진수 2,64130
2908 그대에게... 2001-02-24 김광민 2,64124
4479 [아주 중요한 지혜] 2001-08-30 송동옥 2,64120
4870 멋진남자,멋진여자 2001-10-17 조진수 2,64116
5027     [RE:4870] 2001-11-05 정미영 2110
6997 어느 수녀님의 휴가 이야기.. 2002-08-14 배군자 2,64120
9275 덩그러니........ 2003-09-26 이우정 2,64133
9279     [RE:9275]... 2003-09-27 안창환 4169
9290     [RE:9275] 2003-09-29 이도희 4210
9295        [RE:9290]이제서야.... 2003-09-30 이우정 3582
28060 * 기도는 하루를 여는 아침의 열쇠이며 저녁의 빗장이다 |5| 2007-05-15 김성보 2,64110
30123 테레사 수녀님의 감동 글 'Poor is Beautiful' |4| 2007-09-19 신성수 2,6418
30508 * 가을처럼 아름다운 인생이고 싶다 |11| 2007-10-09 김성보 2,64114
30632 사람마다 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다. - 법정스님 |6| 2007-10-15 노병규 2,64113
31374 * 나는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~ |12| 2007-11-17 김성보 2,641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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