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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5632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2014-05-15 주병순 7241
205804 성서쓰기 운영자 님께 |3| 2014-05-19 손기주 7243
205833 그리스도의 가시나무 |4| 2014-05-20 이정임 7241
205968 세월호 사건에 손실액 |2| 2014-05-23 문병훈 72415
206203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14-05-30 주병순 7242
206222 남한산성, 행궁편 |2| 2014-06-02 유재천 7243
206563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14-06-22 주병순 7243
206697 4복음서 대조에대하여 |1| 2014-07-09 조부연 7240
206822 홍성 홍주성지로 순례오세요 2014-07-22 김한용 7241
206905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2014-08-03 주병순 7244
206930 하느님과 위안부 할머니 2014-08-06 변성재 7243
207028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14-08-19 주병순 7242
207069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4-08-23 주병순 7241
207292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"주님, 주님!" 하고 부르면서, 내가 말하는 것은 ... 2014-09-13 주병순 7244
207517 음악_Rosamunde |1| 2014-09-23 박영미 7243
207641 건전한 가을 2014-10-06 유재천 7245
207818 큰 꿈과 노력 2014-10-20 유재천 7241
207913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14-11-09 주병순 7242
207987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. 그러나 너희는 ... 2014-11-26 주병순 7242
208113 축하의 거룩한 밤 2014-12-19 강칠등 7242
208205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15-01-03 주병순 7243
208344 매일미사 국문과 영문내용 상이 2015-01-26 전건영 7240
208386 국악성가연구소 사순피정 2015-02-03 이기승 7240
208389 새 해 기도 2015-02-03 김재욱 7241
208532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|1| 2015-02-28 주병순 7242
208541 말씀사진 ( 창세 22,1 ) 2015-03-01 황인선 7241
208768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,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2015-04-16 주병순 7244
208904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2015-05-18 주병순 7242
208984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5-06-03 주병순 7244
209008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제43차 학술회의 잠정 연기 안내 2015-06-08 박종렬 7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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