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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945 가좌동성당 문제 해결을 위해 추기경님께서 직접 나서주셨으면 |12| 2009-06-27 박여향 61927
137308 =+=전쟁터 같은 우리 서울 가좌동 성당=+= |12| 2009-07-06 최규성 91427
137499 ★ 친정 엄마에게 띄우는 연서~』 |17| 2009-07-10 최미정 52527
137637 [용산]기도가 홍해바다를 갈랐습니다. |5| 2009-07-13 배지희 46227
138061 돌아가신 추기경님과 교구장님(가좌동 홍신부입니다) |8| 2009-07-23 홍성남 91327
139707 지요하님의 글이 정치 편향적이라는 것은 누가 봐도 알 수있지요. |15| 2009-09-06 정진 96027
139792 한상기님의 글(139714) 과 관련하여 정진석 추기경님께 부탁드립니다 |24| 2009-09-07 한은주 90927
139822     Re:한상기님의 글(139714) 과 관련하여 정진석 추기경님께 부탁드립니 ... 2009-09-08 김복희 2183
139803     가재울성당과 남일당성당 |9| 2009-09-08 강재용 3657
147853 누구일까??? 2010-01-11 최한구 65627
147932     님일수도 있습니다. 2010-01-12 장세곤 1834
147914     추천 많이 받아서 참 좋으시겠습니다!!! 2010-01-12 서미순 2446
147857     Re:누구일까??? 2010-01-11 이금숙 38312
147866        Re:누구일까??? 2010-01-11 김복희 41013
150948 문화부 장관의 문화에 대한 무지와 모독 2010-03-04 지요하 53227
154156 작별인사 2010-05-10 박창영 1,04427
154241     Re:송사... 2010-05-11 이성훈 4837
154265        감사합니다. 2010-05-12 박창영 3381
154219     Re:마음고생 하셨습니다 2010-05-11 박영진 4163
154210     떠날때는 말 없이... 2010-05-11 임동근 4721
154157     Re:깜짝 놀랐습니다 2010-05-10 신성자 71611
154173        Re:성당 사무장도 엄연한 직업인인데 안타깝네요 2010-05-11 홍석현 6935
154188           냉담이야 하겠습니까? 2010-05-11 박창영 5358
15421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냉담이야 하겠습니까? 2010-05-11 김승배 7203
15419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냉담이야 하겠습니까? 2010-05-11 손윤희 50410
154996 퇴임사 2010-05-24 박창영 91027
155027     세상사,,,,, 2010-05-24 장세곤 3041
155005     Re:퇴임사 2010-05-24 지요하 45212
155008        막걸리라는 말에 끌립니다. 2010-05-24 박창영 40010
156372 정대세의 눈물...... 2010-06-17 이상훈 89827
156438     Re:정대세의 눈물...... 2010-06-18 서상철 2151
156390        이상진님에게,,,, 2010-06-17 장세곤 30013
156434              상진아,,,잘났어 정말,,,, 2010-06-18 장세곤 2307
156385       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분별하지 못하시는... 2010-06-17 김은자 30613
156377        깨어 있어야 합니다. 2010-06-17 서해원 40225
163807 우리 신부님께서 우리를 버리셨어요 ㅠ.ㅠ 2010-10-03 정현주 95327
163813     Re:우리 신부님께서 우리를 버리셨어요 ㅠ.ㅠ 2010-10-03 문병훈 4668
163831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2010-10-04 박승일 64427
163870     Re: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2010-10-04 김용창 2883
163874        Re: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2010-10-04 지요하 2915
163875           Re: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2010-10-04 김용창 2602
163873        Re: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2010-10-04 이행우 2854
163876           Re: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2010-10-04 김용창 2062
16387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평화를 빕니다. 2010-10-04 정란희 2311
16389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평화를 빕니다. 2010-10-05 이행우 1962
16388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평화를 빕니다. 2010-10-04 김용창 1822
163869     부끄러움보다는 뻔뻔스러운 사람들이죠,,,, 2010-10-04 장세곤 2258
163861     Re: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2010-10-04 지요하 24812
163862        Re: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2010-10-04 이행우 2504
163877           Re: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2010-10-04 지요하 2416
16388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2010-10-05 이행우 1873
16387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(수정) 2010-10-04 이행우 2113
163867           Re: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(수정) 2010-10-04 지운환 2167
163868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보수, 진보의 문제가 아니고.. 2010-10-04 이행우 2172
16388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본질이 다릅니다. 2010-10-04 이상훈 2216
163866           Re:보수, 진보의 문제가 아니고.. 2010-10-04 이상훈 2286
163840     Re: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2010-10-04 이행우 3258
163843        아니, 이런!^^ 2010-10-04 김복희 2765
163835     Re: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2010-10-04 정현주 34110
163833     아주 간단한 이치... 2010-10-04 홍세기 34316
164498 이방인과 부활논쟁한 이유 2010-10-17 이성훈 72627
164516     Re: 감사합니다 신부님. 2010-10-18 은표순 3706
164504     Re:이방인과 부활논쟁한 이유 2010-10-18 주형규 42918
164501     저 이방인 아닙니다. 2010-10-17 김은자 45517
164512        공개적인 잘못이 '파문'의 성격에 해당된다면... 2010-10-18 박광용 42913
164564           난독증엔 답이 없다. 2010-10-19 김은자 2557
165293 솔직과 용기의 모범, 지요하님 정지 해제해야! 2010-11-02 고창록 55127
165335    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릴까요? 2010-11-02 장세곤 2405
165332     살다보니 별 희안한 꼴을 다 보는군요. 2010-11-02 박창영 25410
165333        저 위에, 165330번을 읽어보니 알겠군요. 2010-11-02 박창영 2296
165298     어항속에 물고기? 2010-11-02 문병훈 2847
203078 노무현 영웅화 '변호인'의 진실 은폐와 기이한 담합 |9| 2014-01-03 곽두하 1,41227
3431 [사랑의 나눔 관련]굿뉴스 운영진이 확인한 후 공지하겠습니다. 1999-01-14 굿뉴스 26326
5140 작은 결혼식....큰 삶...(살아온 이야기) 1999-05-24 조연 64326
5160     [RE:5140]주님의 축복을... 1999-05-25 오선근 1204
7263 일본인 할머니들을 뵙고 왔어요. 1999-10-10 후지와라요시쓰구 40326
7556 24년만의 만남 1999-10-31 전재석 72826
9609 ㅡㅡ++ 2000-03-28 김현 42126
9658 묻지마. 다쳐... 2000-03-28 허성원 56326
9670 *** 용산에 가실 분들은 꼭 읽어 주세요 *** 2000-03-29 노건식 35226
9678     [RE:9670]감사합니다. 2000-03-29 김화정 1180
9828 [호소문]드디어 박은종신부님 모임의 목적을 드러내셨군요 2000-04-02 백은희 1,12726
9833     왜곡된 시선을 바로잡으시길... 2000-04-02 김성민 2998
10070 사랑합니다..그러니 부디.. 2000-04-08 이지연 47126
10710 화곡본동성당 신축문제심각 |1| 2000-05-03 김정권 1,13226
11199     [RE:10710] 2000-05-31 강기훈 1321
10723 화곡동본동성당 신축문제점은? 2000-05-04 박남규 95826
11547 자랑스러운 가톨릭인/ 감사. 2000-06-13 현정수 65526
12688 카톨릭 신자인게 자랑스럽습니다. 2000-08-06 장경윤 59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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