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346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|1| 2009-09-26 김미자 6336
46641 따뜻한 마음으로 손잡아 주세요 |2| 2009-10-13 노병규 6335
46898 나뭇잎 하나가...[전동기신부님] |3| 2009-10-25 이미경 6333
46904 가을은 시작할 때보다 떠날 때가 더 아름답다 |2| 2009-10-26 조용안 6332
47283 ^*^♡ *꽃향기 같은 마음* ♡^*^ |1| 2009-11-17 조용안 6334
47320 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|1| 2009-11-19 조용안 6335
47462 ★가을이 가버린 빈자리에...★ 2009-11-26 조용안 6335
47738 ○※ 젊음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※○ |2| 2009-12-12 조용안 6337
48213 가정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10-01-03 박명옥 6339
48330 믿음 2010-01-09 김중애 6331
48471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 2010-01-16 마진수 6331
48485 사랑 그리고 사랑 |1| 2010-01-17 신영학 6332
48560 ♡ 계단 손잡이를 데우는 아이♡ |1| 2010-01-22 노병규 6334
48820 내 님이 주시는 선물 |2| 2010-02-02 김미자 63310
49145 우리는 무식한 부부 |2| 2010-02-16 노병규 6336
51433 느티나무 신부님 용산성당 일일피정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5-07 박명옥 63310
52816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,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|1| 2010-06-29 조용안 6335
53468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 |2| 2010-07-20 노병규 6336
53545 나무가 나에게 말했습니다 2010-07-22 노병규 6333
53799 폴란드 - 소금광산(Wieliczka, 비엘리츠카) |1| 2010-07-31 노병규 6330
54270 기도가 약(藥)이랍니다 |3| 2010-08-18 노병규 6339
55283 가을의 기도. |2| 2010-09-30 이상원 6333
55765 단 한번의 사랑 |2| 2010-10-20 김미자 6335
56341 사랑이 내게 와서 |8| 2010-11-12 권태원 6335
57712 흔들리는 중년 |3| 2011-01-04 김영식 6339
58349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|1| 2011-01-28 김미자 6337
58570 조금 밑진 듯 살자 |2| 2011-02-06 노병규 6335
58784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|1| 2011-02-14 김미자 6339
59346 지금 하십시오 2011-03-08 노병규 6333
60345 4월의 노래 / 안 성란 |4| 2011-04-12 김미자 63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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