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667 사랑 2016-06-02 최원석 1,7261
12089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영성체는 가톨릭교회의 심장이며 머리며 목숨) 2018-06-03 김중애 1,7261
2053 20 02 25 (화) 서울교구 소속 성당 미사에 참례 지금이 정화와 대환 ... 2020-03-21 한영구 1,7260
145382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은 나를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. (로마4,13-5,1) 2021-03-19 김종업 1,7260
137413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20-04-08 주병순 1,7260
127725 개안開眼의 여정 -주님을 알고 나와 너를 알아가는 여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9-02-20 김명준 1,7269
90418 유시찬 신부님 성이냐시오 영신수련 제18강 복음 관상기도 1 |3| 2014-07-15 이정임 1,7268
156459 “예수를 붙들지 말고 성령을 붙들라” (요한20,1-2.11-18) 2022-07-23 김종업로마노 1,7260
137975 <양 우리 밖으로 나와야 삽니다. > (요한10,1-10) 2020-05-03 김종업 1,7260
121133 가톨릭기본교리(45-3 우리 몸의 부활) 2018-06-14 김중애 1,7261
1370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26) 2020-03-26 김중애 1,7268
146004 <권위와 순명이라는 것> 2021-04-11 방진선 1,7260
135102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20-01-05 주병순 1,7260
12274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0주일)『 내 살은 ... |1| 2018-08-18 김동식 1,7262
6946 복음산책(부활3주간 수요일) 2004-04-28 박상대 1,72611
154910 천국체험, 보라, 높고 멀리 넓게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5-06 최원석 1,7263
6844 빈무덤 2004-04-13 최정희 1,7266
109533 미쳐야(狂) 미친다(及) -제대로 미치면 성인(聖人), 잘못 미치면 폐인( ... |4| 2017-01-21 김명준 1,72612
6889 복음산책(부활2주간 화요일) 2004-04-20 박상대 1,72613
14591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언제 주님을 뵈었다고 말할 수 ... |1| 2021-04-06 김현아 1,7264
7154 방문이 성모님의 겸손? 2004-05-31 문종운 1,7269
124985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(루카16,9ㄴ~15) 2018-11-10 김종업 1,7260
4909 복음의 향기 (부활5주간 월요일) 2003-05-19 박상대 1,7265
65744 7월 5일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7-05 노병규 1,72614
141151 '10월의 기도' 2020-10-02 이부영 1,7260
106013 ♣ 8.11 목/ 그대의 마음을 영원의 거울 앞에 놓으십시오 - 기 프란치 ... |1| 2016-08-10 이영숙 1,7263
140304 성체 앞에서는 모든 위대함이 사라진다 2020-08-24 김중애 1,7262
125258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땅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 2018-11-18 최원석 1,7261
124148 청하여라 |1| 2018-10-11 최원석 1,7262
130228 의로우신 아버지,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못하였지만 저는 아버지를 알고 있었 ... 2019-06-06 최원석 1,72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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