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979 한 해를 보내며 올리는 기도 |1| 2008-12-29 노병규 6336
41000 따듯한 마음으로... |6| 2008-12-30 원종인 63310
41101 새해에는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 되십시요 |3| 2009-01-05 김미자 6336
41426 [법정스님 이야기 8] 섬진 윗마을의 매화 |1| 2009-01-19 노병규 6335
42413 인생은, 편하게 살기에는 너무 짧다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4| 2009-03-10 노병규 6338
42807 세 천사 거느린 사내 |2| 2009-04-03 노병규 6336
43411 오늘도 함께 하소서 / 김루시아 수녀 |4| 2009-05-07 김미자 6337
43999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... 2009-06-04 이은숙 6333
45925 느리게 사는 즐거움 |3| 2009-09-02 노병규 6334
46257 사랑의 유형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9-09-20 이미경 6332
46293 ♥ Here I am Lord ♥ |1| 2009-09-22 박호연 6334
46346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|1| 2009-09-26 김미자 6336
46898 나뭇잎 하나가...[전동기신부님] |3| 2009-10-25 이미경 6333
47283 ^*^♡ *꽃향기 같은 마음* ♡^*^ |1| 2009-11-17 조용안 6334
48330 믿음 2010-01-09 김중애 6331
48485 사랑 그리고 사랑 |1| 2010-01-17 신영학 6332
53545 나무가 나에게 말했습니다 2010-07-22 노병규 6333
53799 폴란드 - 소금광산(Wieliczka, 비엘리츠카) |1| 2010-07-31 노병규 6330
55283 가을의 기도. |2| 2010-09-30 이상원 6333
56341 사랑이 내게 와서 |8| 2010-11-12 권태원 6335
56814 생활 고수들의 지혜 총정리 |7| 2010-12-04 김미자 6338
58784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|1| 2011-02-14 김미자 6339
59346 지금 하십시오 2011-03-08 노병규 6333
61941 같이 커피를 마시고픈 사람 |2| 2011-06-17 노병규 6335
64212 2011년 9월 가르멜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2011-09-01 김영식 6334
65603 실화)ㅡ어느모녀간의 슬픈 이야기 |1| 2011-10-12 박명옥 6332
67116 신분의 두가지 이야기/미화원신부님과 워싱턴 2011-12-02 노병규 6336
67210 어느 40대의 고백 |2| 2011-12-05 김영식 6335
67930 나이 들어 智慧롭게 살기 |2| 2012-01-05 김영식 6339
69300 커피와 사랑은 |3| 2012-03-19 노병규 63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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