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905 * 석류나무는 어린 새끼들을 데리고 함께 자란다 |11| 2007-07-05 김성보 2,62912
62084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인사드립니다. |18| 2011-06-24 김미자 2,62911
82535 최양호(사도요한)신부님 고맙습니다. |2| 2014-07-29 이용성 2,6293
84129 덕분에 라는 말과 때문에라는 말 |6| 2015-03-06 원근식 2,6297
84749 인연 |1| 2015-05-08 류태선 2,6295
84897 ♣ 행복과 불행이란 마음의 습관 |2| 2015-06-02 김현 2,6290
86150 ▷ 마음의 빈자리 |5| 2015-10-29 원두식 2,6295
86918 소중한 남편이라는 나무 '그늘' |2| 2016-02-09 김현 2,6299
87708 ♡ 엄마라는 직업 |1| 2016-05-24 김현 2,6291
89601 우리들의 삶은 바로 오늘을 사는 것입니다. |1| 2017-03-16 유웅열 2,6292
89744 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열 끼 먹는 것 아니고 |1| 2017-04-09 김현 2,6294
90922 처절한 노부부의 인생 2017-10-23 김현 2,6292
90956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일 뿐입니다. |1| 2017-10-27 유웅열 2,6291
92925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|1| 2018-06-28 강헌모 2,6290
95458 ★ *갇혀 계신 하느님* |1| 2019-06-29 장병찬 2,6290
3259 하느님으로부터 온 이메일 2001-04-11 정중규 2,62822
5229 [아버지의 마음] 2001-12-06 송동옥 2,62831
5946 어느 결혼식 주례사... 2002-03-27 안창환 2,62817
7657 전 태어날때부터 장님 입니다.(펌) 2002-11-18 이동재 2,62827
8872 행복을 가져다 주는 마음... 2003-07-07 안창환 2,62824
9765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2004-01-16 오성훈 2,62818
28286 시인 허용 * 바올로님이 선종하셨습니다. |36| 2007-05-29 박혜서 2,62814
28288     Re:시인 허용 * 바올로님이 선종하셨습니다. |12| 2007-05-30 최인숙 49211
38603 ** 가을 햇살처럼 풍성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... |14| 2008-09-12 김성보 2,62816
50336 [성삼일] 성금요일의 기도 |2| 2010-04-02 김미자 2,6285
82504 잊혀지지 않는 기억들 |1| 2014-07-25 유해주 2,6281
82813 특별하기를 바라지 말라 |4| 2014-09-18 허정이 2,6283
83307 [감동실화] 우유 한잔의 기적_Howard A - kelly |1| 2014-11-26 김현 2,6287
83403 ▷ 수석졸업생의 불합격 |6| 2014-12-09 원두식 2,6282
83482 삶에 귀감이 되는 글들 |3| 2014-12-20 강헌모 2,6286
84127 "침묵의 기도에서" |1| 2015-03-06 강헌모 2,62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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