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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326 마리아를 언급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느님을 올바로 찬양할 수 없다. |22| 2009-01-06 김신 62713
129348     성부께 드리는 찬미 =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 [교리서] |1| 2009-01-06 장이수 1004
129336     Re: 김신씨의 독선으로 시간을 내어 |36| 2009-01-06 조정제 41820
131068 추기경님 선종에 대한 악플을 보며 제안하나 합니다 |3| 2009-02-17 곽일수 6276
131072     간만에 중앙일보가 이런 기사를 다 내주셨네요... |4| 2009-02-17 배지희 5136
136945 가좌동성당 문제 해결을 위해 추기경님께서 직접 나서주셨으면 |12| 2009-06-27 박여향 62727
148042 병상에서 눈물을 지으시는 노친 2010-01-13 지요하 62711
148078     Re:병상에서 눈물을 지으시는 노친 2010-01-14 안성철 1436
148066     Re:병상에서 눈물을 지으시는 노친 2010-01-14 은표순 1676
148443 신앙은 한마디로 그분 따라사는 삶(+문경준님에 대하여...추가) 2010-01-17 조정제 62725
148457     요건 욕설이 아니고 뭔가요? 2010-01-17 김훈 2966
152640 오늘주보의 "생명의 말씀"을 읽고.... 2010-04-11 선우정익 6279
152729     Re:오늘주보의 "생명의 말씀"을 읽고.... 2010-04-12 홍종선 1831
152656     Re: 옳은 말씀이시기에 따라야 합니다. 2010-04-11 은표순 2075
152645     아전인수식의 생각은 버려야합니다. 2010-04-11 장세곤 25711
152666        Re:아전인수식의 생각은 버려야합니다. 2010-04-11 선우정익 2227
152732           Re:아전인수식의 생각은 버려야합니다./ 담대함이라 용어를 쓰는 종교? 2010-04-12 홍종선 1811
152643     Re: 그래서요~ 2010-04-11 소민우 32318
152668        Re: 그래서요~ 2010-04-11 선우정익 2886
152731           Re: 그래서요~ 2010-04-12 홍종선 1321
152680           Re: 그래서요~ 2010-04-11 소민우 2037
153798 고사성어(故事成語) 시리즈 33 - 촉견폐일(蜀犬吠日), 월견폐설(越犬吠雪 ... 2010-05-05 배봉균 6276
159926 작은 후원이 늘 미안하지만… 2010-08-17 지요하 62718
166983 연평도성당백구남식이 연평도탈출그후 2010-12-01 안현신 6273
200728 인상파 성격배우의 표정연기 |2| 2013-09-05 배봉균 6270
202825 루카 16,1-13에 대한 알렉산드리아의 성 클레멘트의 주석 2013-12-22 소순태 6272
208281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5-01-16 주병순 6271
208349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2015-01-27 주병순 6272
208687 사랑하시도록 내 맡겨라. 2015-04-01 김중애 6270
215736 이해라는 이름의 비겁함과 부끄러운 침묵 2018-07-13 박유미 6271
222147 말씀사진 ( 요한 2,25 ) 2021-03-07 황인선 6271
223922 귀신(鬼神,아귀) 2021-11-21 유경록 6270
227640 †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... |1| 2023-03-31 장병찬 6270
227687 04.06.주님 만찬 성목요일."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, 너희도 서로 ... |1| 2023-04-06 강칠등 6271
227979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신비체의 어두운 그늘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3-05-09 장병찬 6270
228336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보통은사와 특별은사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3-06-25 장병찬 6270
228485 07.14.금."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."(마태 ... 2023-07-14 강칠등 6270
228490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내적인 용기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3-07-15 장병찬 6270
228573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23-07-23 주병순 6270
228684 ■† 12권-90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살도록 영혼을 준비시키시는 예수님 ... |1| 2023-08-07 장병찬 6270
228744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-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 ... |1| 2023-08-13 장병찬 6270
9713 이제 그만 즐기소서 2000-03-30 권태웅 62619
13556 정도가 지나치신 듯... 2000-08-30 김인숙 62645
17670 선남선녀들을 위하여 2001-02-14 황미숙 62618
23606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... 2001-08-16 이봉하 626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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