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07 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 2005-07-02 장병찬 6351
24191 * 중년 그 잊혀진 계절의 노래들 |2| 2006-10-30 김성보 6355
25553 ♤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♤ |3| 2006-12-28 노병규 6356
25831 * 어느날 운명이 찾아왔다 |5| 2007-01-11 김성보 6358
26002 우리는 평신도 l 제 1회 평신도 대회 |7| 2007-01-19 배봉균 6359
26434 인생, 다 그렇게 사는 것이랍니다. |2| 2007-02-09 원근식 6353
26871 ◑바람따라 누군가 만나고 싶은 날... |3| 2007-03-05 김동원 6354
26985 ◑그대 있음에... |6| 2007-03-11 김동원 6357
27799 *^^* 행복을 전하는 글 |10| 2007-04-29 김미자 6354
29776 (179) 삶과 죽음 |5| 2007-08-31 유정자 6354
30025 그것은 희망입니다 |5| 2007-09-14 임숙향 6355
30615 어느 노사제의 충고 |2| 2007-10-15 원근식 6352
31480 ~~**<차 한잔 나누고 싶은 당신>**~~ |12| 2007-11-22 김미자 6358
32301 장미주일 / 김웅렬신부 |6| 2007-12-21 홍추자 6354
332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다 |9| 2008-01-27 원근식 6357
34250 ~~**< 너그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>**~~ |8| 2008-03-03 김미자 63511
34276 * 들꽃의 교훈 * |5| 2008-03-04 노병규 6356
36050 성령 강림 대축일 |4| 2008-05-11 김지은 6357
36782 ♣ 꽃과 사람의 향기 ♣ |4| 2008-06-16 김미자 63510
37896 여행이란 |1| 2008-08-06 조용안 6357
38375 * 어디로 가는가 * 2008-09-01 김재기 6356
39148 오늘을 축복하여 주십시오 |3| 2008-10-08 원근식 6358
39692 살아서 보기힘든 사진 한장 - 위령성월에 2008-11-01 노병규 6352
398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2008-11-06 임은정 6353
40271 목마른 영혼의 해답 |1| 2008-11-27 황현옥 6356
40521 살아가면서,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2008-12-09 조용안 6353
40853 애인의 창가에서.... |6| 2008-12-23 김미자 6358
40866 땃방님들~~기쁜 성탄 축하드립니다. |4| 2008-12-24 김미자 6356
41396 [사목체험기] “세례 또 받으면 안 되나요?” - 강혁준 신부님 |2| 2009-01-17 노병규 6357
41446 멋있는 말 맛있는 말 |2| 2009-01-20 원근식 6355
83,168건 (856/2,7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