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3605 정죄보다 칭찬을 - 자랑할 수 없는 고통. 2018-09-20 김중애 1,7410
134613 12월 17일 |7| 2019-12-16 조재형 1,74114
153056 스스로 행복한 사람 2022-02-12 김중애 1,7411
50260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09-10-28 주병순 1,7414
123772 하느님께서는 'NO'라고 말씀하셨다.. 2018-09-26 김중애 1,7410
11651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19) '17.11.30 ... |1| 2017-11-30 김명준 1,7413
123790 9.27.헤로데 영주는 이 모든일을 전해듣고 당황해 하였다 -양주 올리베따 ... 2018-09-27 송문숙 1,7410
11578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저 역시 공범자입니다!) 2017-10-29 김중애 1,7415
123120 9.3.말씀기도 -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서 이루어졌다 - ... 2018-09-03 송문숙 1,7412
116192 11.15.기도. "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"- 파주 올리베 ... |1| 2017-11-15 송문숙 1,7411
125245 ■ 그 날 그 시간을 아시는 그분께 / 연중 제33주일 (세계 가난한 이의 ... 2018-11-18 박윤식 1,7410
124184 10.12.말씀기도 -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|1| 2018-10-12 송문숙 1,7411
12468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언제나 경계와 긴장의 끈을 ... 2018-10-31 김중애 1,7415
124671 ★ 신앙도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 2018-10-31 장병찬 1,7410
8322 ♣ 10월 25일 야곱의 우물 - 어떤 안식일 ♣ |19| 2004-10-25 조영숙 1,7404
8325     Re:♣ 10월 25일 야곱의 우물 - 안나님 만난날의 사진(야곱의 옹달샘 ... |24| 2004-10-25 송을남 1,3543
8323     Re:♣ 요아킴과 안나에 대한 자료입니다. |6| 2004-10-25 송을남 1,3145
154295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03 누구나 다 할 수 있 ... |3| 2022-04-08 박진순 1,7401
137076 [교황님 미사 강론]경제적인 문제에 직면한 가정들을 위해 기도하다[2020 ... 2020-03-26 정진영 1,7400
125049 ★ 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 / 당신만이 가진 존귀한 가치 / 편견 |1| 2018-11-12 장병찬 1,7400
142310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(마태12,46-50) 2020-11-21 김종업 1,7400
116513 11.30.기도.“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.” -파주 올리베 ... 2017-11-30 송문숙 1,7400
142238 <예수님의 이름으로 활동한다는 것> |1| 2020-11-18 방진선 1,7401
125672 ★ 사랑해야 할 가치 |1| 2018-12-03 장병찬 1,7400
1251 살아계신 빛이신 하느님! 2009-05-19 김중애 1,7402
154207 마음의 빛 2022-04-04 김중애 1,7402
138665 6.2.“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드려라 ... |1| 2020-06-02 송문숙 1,7402
1268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15) 2019-01-15 김중애 1,7406
141587 ★ 이단적인 현대의 진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22 장병찬 1,7400
118338 2/15♣.행복으로 가기 위한 절대조건.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 ... 2018-02-15 신미숙 1,7406
13972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3,44-52/2020.07.26/연중 제1 ... 2020-07-26 한택규 1,7400
1315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08) 2019-08-08 김중애 1,74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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