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51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19) '17.11.30 ... |1| 2017-11-30 김명준 1,7413
125962 12.13.목.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.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 ... 2018-12-13 강헌모 1,7410
11578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저 역시 공범자입니다!) 2017-10-29 김중애 1,7415
93023 "주 하느님은 영원한 반석이시다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 ... |3| 2014-12-04 김명준 1,74117
116192 11.15.기도. "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"- 파주 올리베 ... |1| 2017-11-15 송문숙 1,7411
123790 9.27.헤로데 영주는 이 모든일을 전해듣고 당황해 하였다 -양주 올리베따 ... 2018-09-27 송문숙 1,7410
147040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88) ‘21.5.22.토 2021-05-22 김명준 1,7411
123605 정죄보다 칭찬을 - 자랑할 수 없는 고통. 2018-09-20 김중애 1,7410
152974 감사하라!지금 누리는 모든 것이 선물이다. 2022-02-10 김중애 1,7411
123120 9.3.말씀기도 -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서 이루어졌다 - ... 2018-09-03 송문숙 1,7412
153151 2.15. “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” - 양주 올 ... |1| 2022-02-15 송문숙 1,7413
125245 ■ 그 날 그 시간을 아시는 그분께 / 연중 제33주일 (세계 가난한 이의 ... 2018-11-18 박윤식 1,7410
153056 스스로 행복한 사람 2022-02-12 김중애 1,7411
124184 10.12.말씀기도 -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|1| 2018-10-12 송문숙 1,7411
12468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언제나 경계와 긴장의 끈을 ... 2018-10-31 김중애 1,7415
124671 ★ 신앙도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 2018-10-31 장병찬 1,7410
188773 [주님 수난 성지 주일 가해] 2026-03-29 박영희 1,7402
116513 11.30.기도.“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.” -파주 올리베 ... 2017-11-30 송문숙 1,7400
142238 <예수님의 이름으로 활동한다는 것> |1| 2020-11-18 방진선 1,7401
154207 마음의 빛 2022-04-04 김중애 1,7402
142310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(마태12,46-50) 2020-11-21 김종업 1,7400
118338 2/15♣.행복으로 가기 위한 절대조건.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 ... 2018-02-15 신미숙 1,7406
141587 ★ 이단적인 현대의 진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22 장병찬 1,7400
125049 ★ 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 / 당신만이 가진 존귀한 가치 / 편견 |1| 2018-11-12 장병찬 1,7400
13972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3,44-52/2020.07.26/연중 제1 ... 2020-07-26 한택규 1,7400
154295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03 누구나 다 할 수 있 ... |3| 2022-04-08 박진순 1,7401
8322 ♣ 10월 25일 야곱의 우물 - 어떤 안식일 ♣ |19| 2004-10-25 조영숙 1,7404
8325     Re:♣ 10월 25일 야곱의 우물 - 안나님 만난날의 사진(야곱의 옹달샘 ... |24| 2004-10-25 송을남 1,3543
8323     Re:♣ 요아킴과 안나에 대한 자료입니다. |6| 2004-10-25 송을남 1,3145
125672 ★ 사랑해야 할 가치 |1| 2018-12-03 장병찬 1,7400
138665 6.2.“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드려라 ... |1| 2020-06-02 송문숙 1,7402
1466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5.10) 2021-05-10 김중애 1,74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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