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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931 신부님 사목적 가르침을 거역하지 말아야 |12| 2009-02-13 박여향 62819
137108 가좌동 성당 지키기 - 인터넷 서명에 참여해 주세요 |18| 2009-07-01 김희정 62822
148443 신앙은 한마디로 그분 따라사는 삶(+문경준님에 대하여...추가) 2010-01-17 조정제 62825
148457     요건 욕설이 아니고 뭔가요? 2010-01-17 김훈 2966
152640 오늘주보의 "생명의 말씀"을 읽고.... 2010-04-11 선우정익 6289
152729     Re:오늘주보의 "생명의 말씀"을 읽고.... 2010-04-12 홍종선 1831
152656     Re: 옳은 말씀이시기에 따라야 합니다. 2010-04-11 은표순 2075
152645     아전인수식의 생각은 버려야합니다. 2010-04-11 장세곤 25711
152666        Re:아전인수식의 생각은 버려야합니다. 2010-04-11 선우정익 2227
152732           Re:아전인수식의 생각은 버려야합니다./ 담대함이라 용어를 쓰는 종교? 2010-04-12 홍종선 1811
152643     Re: 그래서요~ 2010-04-11 소민우 32318
152668        Re: 그래서요~ 2010-04-11 선우정익 2886
152731           Re: 그래서요~ 2010-04-12 홍종선 1321
152680           Re: 그래서요~ 2010-04-11 소민우 2037
153181 길상사의 영춘화 2010-04-22 이성훈 62819
153222     Re:길상사의 영춘화 2010-04-23 은표순 2051
153194     봄을 환영하는 꽃 2010-04-23 윤영희 2272
153193     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리기^^ 2010-04-23 김복희 3542
153224        Re: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리기^^ 2010-04-23 은표순 1890
153229           네^^ 2010-04-23 김복희 1691
15324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감사합니다. 2010-04-23 은표순 1530
15324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저도 감사요^^ 2010-04-23 김복희 1511
154630 ** 처마밑에 계시는 신부님들 보기에 좋치 않더라 |1| 2010-05-19 이정원 62825
154676     정녕, 당신의 뜻에 따라서? 2010-05-20 김은자 2215
154657     잘못된 신앙관이... 2010-05-20 안성철 36024
154651     십자고상은 보기에 좋나요? 2010-05-20 양종혁 34214
154640     이정원이라는 사람 하는행동보기 참좋지 않더라,,,,, 2010-05-19 장세곤 38827
154635     Re: 천만에요. 2010-05-19 고창록 57437
166983 연평도성당백구남식이 연평도탈출그후 2010-12-01 안현신 6283
174604 예수님께 가는 가시밭길 에 대한.... 2011-04-21 김희경 6286
174621     Re:성모님.... 2011-04-21 이상훈 2914
174606     Re:예수님께 가는 가시밭길 에 대한.... 2011-04-21 안성철 3733
174607        Re:예수님께 가는 가시밭길 에 대한.... 2011-04-21 김희경 3064
180559 강정마을에서 연행되었던 예수회 이영찬 신부님.. |1| 2011-10-05 곽일수 6280
182892 귀 막고 소통하자는 정진석 추기경 (담아온 글) |9| 2011-12-12 장홍주 6280
182916     Re: 세상살이 참 묘하다 |2| 2011-12-13 장홍주 2040
182937        Re: 세상살이 참 묘하다 2011-12-14 문병훈 1210
190630 모든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. 대충이라도 읽어주십시오! |21| 2012-08-25 정혁준 6280
193958 이번엔 정말 완벽하게 찍어 주셨네요~ 어쩜 !! |2| 2012-11-15 배봉균 6280
200728 인상파 성격배우의 표정연기 |2| 2013-09-05 배봉균 6280
202825 루카 16,1-13에 대한 알렉산드리아의 성 클레멘트의 주석 2013-12-22 소순태 6282
203327 착한 목자가 되게 하소서! |2| 2014-01-13 양명석 62813
205890 교황 프란치스코: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. |1| 2014-05-21 김정숙 6282
206639 사랑이피는기도모모임 젊음이 조배의 밤 초대합니다.^^ |1| 2014-07-03 박인덕 6281
206787 하느님의 축복을 기원하며 |2| 2014-07-17 옥광자 6283
207861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. 2014-10-30 주병순 6282
208281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5-01-16 주병순 6281
208414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15-02-07 주병순 6282
208687 사랑하시도록 내 맡겨라. 2015-04-01 김중애 6280
210202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16-01-20 주병순 6283
222375 04.07.수.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(루카 24, 31) 2021-04-07 강칠등 6281
224101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말 박근혜 전 대통령(69·수감 중)을 특별사면 |2| 2021-12-24 강칠등 6283
226266 ★★★† 제29일 - 동정녀 곁으로 다시 모인 제자들. 예수님의 승천 [동 ... |1| 2022-11-01 장병찬 6280
227359 † 예수 수난 제15시간 (오전 7시 - 8시) -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 ... |1| 2023-02-26 장병찬 6280
227640 †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... |1| 2023-03-31 장병찬 6280
227687 04.06.주님 만찬 성목요일."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, 너희도 서로 ... |1| 2023-04-06 강칠등 6281
227817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 ... 2023-04-19 주병순 62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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