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443 † 영적순례 제16시간 - 카나의 혼인 잔치와 예수님의 공생활 속에서 / ... |1| 2021-12-21 장병찬 6380
101311 ★★★† 발현한 존재가 예수님인지 악마인지 식별하는 방법 - [천상의 책] ... |1| 2022-09-02 장병찬 6380
101934 †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9시) -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... |1| 2023-01-07 장병찬 6380
102413 삶의 흔적들 |2| 2023-04-10 유재천 6382
104989 행 복 2026-01-24 이문섭 6381
15727 이해인수녀님과 법정스님의 편지 2005-08-29 노병규 6373
22960 가을, 곡들이 너무 좋아서. . . . |2| 2006-09-20 유웅열 6371
26999 ◑운명을 바꾼 국수 한그릇... |4| 2007-03-12 김동원 6376
30076 ◑테레사 수녀의 감동 글 `Poor is Beautiful`... |2| 2007-09-17 김동원 6377
34276 * 들꽃의 교훈 * |5| 2008-03-04 노병규 6376
36911 다시 돌아다 본 미사값? 2008-06-21 조용안 63710
39813 도로 흙이 되고 |1| 2008-11-06 신영학 6374
40867 성탄절에 드리는 글/ 이 해인 수녀 |1| 2008-12-24 원근식 6377
42664 엄마 하느님....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1| 2009-03-26 이은숙 6374
54228 해바라기에게 / 이해인 |2| 2010-08-16 김미자 6376
56285 밤으로의 사색 |6| 2010-11-10 김미자 6377
57755 장충단 공원 수표교 |2| 2011-01-06 김미자 6376
63976 29살 여자 친구가 3년 째 항암치료 중입니다 |1| 2011-08-26 노병규 6376
67968 이 땅에 사는 이유 / 전승규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2012-01-06 김미자 6376
68525 들은 귀는 천 년이요, 말한 입은 사흘이다. 2012-02-04 김영식 6372
69862 두 수도사 이야기 |3| 2012-04-13 박명옥 6373
74438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2012-12-12 강헌모 6372
78167 부부란 2013-06-26 허정이 6371
79939 풀빵 엄마 |4| 2013-10-30 허정이 6370
82975 그리움, 혹은 기다림 |1| 2014-10-11 김학선 6373
84672 5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4-27 이근욱 6372
92514 나를위로하는날 |1| 2018-05-08 김현 6371
95744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것 |2| 2019-08-16 김현 6371
102112 흥남 철수 라루선장 찬미가 Canticle |1| 2023-02-08 조남국 6373
102390 †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않으신다. ... |1| 2023-04-04 장병찬 63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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