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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 마리아 상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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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6 |
이성훈 |
781 | 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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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오월의 노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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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7 |
은표순 |
17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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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경지례로 모시는 성모님께 찬미드리는 것이야 지당하지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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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6 |
김희열 |
48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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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땅? 아님 맛탕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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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6 |
김은자 |
19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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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상경지례로 모시는 성모님이 아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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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6 |
조정제 |
323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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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참가족 -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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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3 |
이성훈 |
781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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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카 - 2,48 "얘야, 우리에게 왜 이렇게 하였느냐? 네 아버지와 내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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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7 |
이성훈 |
781 | 13 |
| 125303 |
하느님의 의노가 가까웠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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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8 |
이성훈 |
217 | 8 |
| 125333 |
로만 칼라의 고독(거룩한 품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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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9 |
이순옥 |
78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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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(제39차) 천호동성당 건축에 대한 소견 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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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30 |
강수열 |
781 | 3 |
| 125659 |
34일차(10.7) _ 파출소 마당에서 휴식을 취한 순례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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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08 |
이신재 |
781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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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(제41차) 천호동성당 건축에 대한 소견 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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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10 |
강수열 |
78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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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부님! 가르침 받고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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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10 |
장세곤 |
78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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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선희님에 대한 나의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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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14 |
이현숙 |
78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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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이현숙님에 대한 나의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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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14 |
이인호 |
409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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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이현숙 자매님께: 성경 말씀의 자의적 해석 여부에 대한 답변을 받으셨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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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14 |
박여향 |
17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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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대사님께로부터 답을 받았습니다.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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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14 |
이현숙 |
29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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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에 써야할지 몰라서요. 그냥.........답답한 맘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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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30 |
한창희 |
78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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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어디에 써야할지 몰라서요. 그냥.........답답한 맘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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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30 |
구정애 |
18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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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이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.-저의경험 첨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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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30 |
박영진 |
31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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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(성찰의 글) 신앙을 점치는 사람들 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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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8 |
강수열 |
78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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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봉 미카엘을 아쉬워하며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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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08 |
나승철 |
781 |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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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조성봉 미카엘을 아쉬워하며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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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08 |
송동헌 |
466 | 16 |
| 128500 |
안 오신다. 구세주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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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15 |
양명석 |
781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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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직자(Clergy)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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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1 |
소순태 |
781 | 9 |
| 129171 |
모든 분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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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2 |
황중호 |
781 | 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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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병이어=나눔=사랑=해방신학자의 작품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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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1 |
김병곤 |
78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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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/ 고해 사제 선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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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6 |
장병찬 |
781 | 7 |
| 129708 |
호스피스를 필요로 하는 암환자 무료시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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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7 |
박영호 |
781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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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호스피스 암환자 무료시설 (사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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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8 |
박영호 |
318 | 4 |
| 130899 |
반겨주실까? -크루즈 성지순례 유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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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2 |
강미숙 |
781 | 10 |
| 131323 |
이중잣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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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22 |
김동휘 |
781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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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중잣대가 아니라 용도에 맞는 잣대를 사용하는 것이지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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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22 |
유재범 |
216 | 12 |
| 132625 |
(131) 뭐 눈엔 뭐만 보인다더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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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3 |
유정자 |
781 | 10 |
| 132628 |
우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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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3 |
배지희 |
229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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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보는 것인지 못보는 것인지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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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7 |
조정제 |
781 | 9 |
| 134593 |
Re:공의회 문헌 해설서 <마리아의 호칭(62조)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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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8 |
이성훈 |
240 | 11 |
| 134596 |
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 대목입니다, 신부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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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8 |
송동헌 |
39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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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구무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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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8 |
송동헌 |
22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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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유구무언입니다....당연한 처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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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8 |
조정제 |
229 | 9 |
| 134591 |
이성훈신부님의 너그러우심에 대하여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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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8 |
송동헌 |
23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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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안보는 것인지 못보는 것인지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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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8 |
송동헌 |
17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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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가 중개자라는 명칭을 부여받게된 과정과 의미(인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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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8 |
조정제 |
132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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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가 중개자라는 명칭을 부여받게된 과정과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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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8 |
송동헌 |
13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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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더티 플레이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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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8 |
조정제 |
275 | 11 |
| 134640 |
일이 이렇게 커질줄 몰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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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8 |
김광태 |
781 | 3 |
| 135605 |
이런 이야기는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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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2 |
송동헌 |
781 | 5 |
| 135635 |
TV 속 목사들, 설교인가 쇼인가?[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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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3 |
방인권 |
781 | 6 |
| 136576 |
21일(일), 오늘도 사제들의 단식장을 향한 경찰폭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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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1 |
조용진 |
781 | 15 |
| 136609 |
투쟁하는 정의는 사랑이 없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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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2 |
신희상 |
781 | 22 |
| 136655 |
참 어처구니 없는 글이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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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2 |
이윤석 |
234 | 14 |
| 136616 |
투쟁하지 않음은 사랑이 없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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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2 |
이재원 |
319 | 26 |
| 136621 |
투쟁이 아니라 저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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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2 |
최기두 |
289 | 15 |
| 137221 |
신부님의 용산 천막편지 7월 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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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4 |
정순남 |
781 | 12 |
| 137420 |
관리자님 경고 감사 드립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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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8 |
신희상 |
781 | 5 |
| 137642 |
(137) 이렇게 황당할 수는 없다<1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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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13 |
유정자 |
781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