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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855 연탄 배달원 우리 엄마 2003-03-17 황미숙 63333
50823 전교조...그리고 교사 2003-04-09 정원경 63335
81778 열어 보세요?... |8| 2005-04-27 이진숙 63320
81786     Re:열어 보세요?... |2| 2005-04-27 신성자 1967
124000 ※눈물 흘리시는 성모님(성모님은 왜 눈물을 흘리시는가) |1| 2008-09-04 김희열 6335
124001     프랑스 라 살레트의 성모발현 |35| 2008-09-04 황중호 73521
124003        Re:프랑스 라 살레트의 성모발현 |4| 2008-09-04 김희열 3814
124030           김희열님을 위해 노래 하나요 (song of Bernadette) |2| 2008-09-04 권영옥 2650
124004           Re:프랑스 라 살레트의 성모발현 |18| 2008-09-04 김희열 6437
12402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프랑스 라 살레트의 성모발현 2008-09-04 권영옥 2770
135069 참으로 가관일세! |5| 2009-05-26 양명석 63328
137337 [용산미사]용서하고 싶어도 상대가 없는 걸 어떡합니까? |9| 2009-07-07 배지희 63318
138296 교묘한 독재 [잠재된 독재 / 목적과 실천] |8| 2009-07-30 장이수 63330
138321     이념 vs 신앙 vs 이념 |19| 2009-07-31 최영란 46418
157764 이효숙님,, 님의 '이죽거리시기는' 표현.. 불쾌하기 짝이 없군요..막말도 ... 2010-07-16 임동근 63313
158645 왕왕대는 개가 귀여울까요 2010-07-26 홍석현 6331
158647     Re:사진에 절대 문외한 이지만... 2010-07-26 이상훈 17314
160311 이정희님도 절제를! 2010-08-20 고창록 63323
160350     진정 궤변은 말이죠. 2010-08-20 이정희 3579
160355       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2010-08-20 김복희 4009
160362           ↓아웃^^ 2010-08-20 김복희 3397
16038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이랬었죠 2010-08-21 이상훈 3700
160332     Re:추기경님의 가르침도 흔쾌히 받아드려야 합니다. 2010-08-20 박여향 4089
160353        추기경님의 가르침 2010-08-20 이정희 2877
161073 너무 속보이는 존경과 이중적 잣대 2010-08-29 문병훈 63326
161089     Re:너무 속보이는 존경과 이중적 잣대 2010-08-29 곽운연 2877
161086     너무 속보이는 평가와 이중적 잣대 2010-08-29 이정희 36216
161121        있는 현실을 말했을뿐 2010-08-30 문병훈 26113
161093        Re:너무 속보이는 평가와 이중적 잣대 2010-08-29 곽운연 2519
161092        생동하는 말씀들 고맙습니다. 2010-08-29 박재용 2619
161077     지당하신 말씀입니다. 2010-08-29 장세곤 26516
161128        그렇게 궤변을 늘어놓는다고 있던 사실이 사라지나? 2010-08-30 김은자 2626
202447 #5 모든 그리고 오로지 ... 뿐(만) - 가톨릭교회교리서 제2246항 |1| 2013-12-03 소순태 6332
205791 백로가 보고 놀라는.. |2| 2014-05-18 배봉균 6333
205792     Re:백로가 보고 놀라는.. |1| 2014-05-18 강칠등 2134
205996 오동나무 시리즈 35 - 청설모 |1| 2014-05-23 배봉균 6337
206563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14-06-22 주병순 6333
207626 ♧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 『그 일곱번 째』 2014-10-05 한은숙 6331
207971 말씀사진 ( 마태 25,40 ) 2014-11-23 황인선 6334
208147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4-12-24 주병순 6334
208532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|1| 2015-02-28 주병순 6332
208643 말씀사진 ( 예레 31,34 ) 2015-03-22 황인선 6331
209001 말씀사진 ( 히브 9,15 ) 2015-06-07 황인선 6333
224050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21-12-14 주병순 6330
224053 12.15.수."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."(루카 7 ... |1| 2021-12-15 강칠등 6331
224278 세계적 업적이나 억만장자 되고 싶으면 꿈 활용하라!! 2022-01-23 변성재 6330
227611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3-03-28 장병찬 6330
227688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 2023-04-06 주병순 6330
228154 현세에서는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 ... 2023-05-30 주병순 6330
228606 †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1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... 2023-07-30 장병찬 6330
12883 예의를 모르면 자중해 주세요. 2000-08-12 노윤구 63229
35693 연평교전은 꽃게잡이 싸움이다 2002-07-02 이현주 632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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