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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664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르시리라. 2015-03-28 주병순 6340
208801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5-04-25 주병순 6344
224078 [현장 돋보기] 몽당연필을 든 대주교[가톨릭평화신문-2021-12-19] 2021-12-20 박관우 6340
226541 11.24 오늘의 묵상 |4| 2022-11-24 강칠등 6341
227595 †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... |1| 2023-03-27 장병찬 6340
227620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시성 기도문 2023-03-29 손재수 6342
227783 04.15.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."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... 2023-04-15 강칠등 6340
22784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농부이신 하느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3-04-22 장병찬 6340
228000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3-05-11 장병찬 6340
228278 06.18.연중 제11주일."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... 2023-06-18 강칠등 6340
228685 08.08.화.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."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 ... 2023-08-08 강칠등 6340
228795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3-08-19 장병찬 6340
233646 +찬미예수님 2027년 세계 청년대회가 한국에서 개최됩니다. 2026-05-04 오완수 6340
4893 [꿈꾸는 소년]백령대륙에서 꿈의 실현을 봅니다. 1999-05-01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63345
16275 명동성당의 조치 2000-12-28 성기우 6336
16282     [RE:16275] 2000-12-28 신현미 1556
16312     [RE:16275] 2000-12-29 이승주 893
26378 Troublemaker and troubleshooter 2001-11-15 배봉균 63320
30378 불쌍하고 가련한30361번riolee.님께..." 2002-03-01 이건희 6333
35066 바람이 한 일 2002-06-15 조재형 63335
36759 지금..교황님 멕시코 방문중(수정본) 2002-07-31 구본중 63330
36783     [RE:36759]감사합니다. 2002-07-31 황정호 1746
42445 우리도 투쟁 합시다!!! 2002-11-02 장정원 63341
42467 또다시 명동성당은^^ 2002-11-02 박봉용 63344
44296 적반하장이군요... 2002-11-27 김안드레아 63320
44297     너무 흥분하셨네요 2002-11-27 성성곤 21320
44306     [RE:44296]강박관념이 아니신지... 2002-11-27 이윤석 25828
45866 가슴아픈 일이예요 2002-12-24 김형식 63311
46211 안하느니만도 못한 인사말 2003-01-02 지현정 63320
50823 전교조...그리고 교사 2003-04-09 정원경 63335
60375 위컴의 '들쥐론'에 대한 기억 2004-01-04 지요하 63318
81778 열어 보세요?... |8| 2005-04-27 이진숙 63320
81786     Re:열어 보세요?... |2| 2005-04-27 신성자 1967
135069 참으로 가관일세! |5| 2009-05-26 양명석 63328
138296 교묘한 독재 [잠재된 독재 / 목적과 실천] |8| 2009-07-30 장이수 63330
138321     이념 vs 신앙 vs 이념 |19| 2009-07-31 최영란 46418
157764 이효숙님,, 님의 '이죽거리시기는' 표현.. 불쾌하기 짝이 없군요..막말도 ... 2010-07-16 임동근 63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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