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958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언젠가 주님께서 우리의 굳어진 혀를 풀어주실 것입 ... 2019-07-09 김중애 1,7517
4475 딸 시집보내려구요... 2003-01-27 문종운 1,75112
129270 예수성심의메시지/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.16 2019-04-24 김중애 1,7510
15096 행위는 존재를 따른다(Agere sequitur esse) |12| 2006-01-20 이인옥 1,75113
137131 사순 제5주일 <나자로야 나와라> (요한10:39-11:1-16) 2020-03-29 김종업 1,7510
133942 ◎ 위령성월 기도 2019-11-18 김중애 1,7510
140270 천국의 기적 -사랑, 찬미, 감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2| 2020-08-23 김명준 1,7517
141402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28주간 화요일 (루카11,37-41) 2020-10-13 강헌모 1,7511
63926 4월 25일 부활 축제 내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4-25 노병규 1,75027
102191 주님 봉헌 축일 |11| 2016-02-02 조재형 1,75021
453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4-12 이미경 1,75011
1097 묵주기도 |1| 2008-08-16 강한 1,7500
118968 주님, 저에게 은총을 ! 2018-03-13 함만식 1,7500
1554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31) 2022-05-31 김중애 1,7505
146326 영은 생명을 준다.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. 2021-04-24 강헌모 1,7500
141931 [연중 제31주간 금요일] 불의한 집사 (루카16,1-8) 2020-11-06 김종업 1,7500
188528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. 2026-03-16 김중애 1,7506
1557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19) |1| 2022-06-19 김중애 1,7504
4898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물질적 가난도 중요하다 |4| 2009-09-09 김현아 1,75022
140399 ★ 가망없는 망상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29 장병찬 1,7500
116461 [교황님 미사 강론] 세계 가난한 이의 날 강론[2017년 11월 19일 ... 2017-11-28 정진영 1,7501
154582 † 홀로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온전히 알려 주실 수 있다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4-21 장병찬 1,7500
146657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 -예수님처럼, 하느님처럼, 어머님처럼- 이수철 프 ... |3| 2021-05-08 김명준 1,75010
138899 거꾸로 듣는 사람들 (同態復讐法)? (마태 5:38-42) 2020-06-15 김종업 1,7500
4487 너를 기억하는 이유 2003-02-01 문종운 1,7507
154515 <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말씀하신다는 것> |1| 2022-04-18 방진선 1,7502
5008 복음산책 (연중11주간 화요일) 2003-06-17 박상대 1,75011
135267 성모님의 복되신 별세 2020-01-12 박현희 1,7500
8140 ♣ 10월 8일 야곱의 우물 - 솔직함의 도 ♣ |12| 2004-10-08 조영숙 1,7508
18978 공동체를 떠나고 싶을 때 |6| 2006-07-11 양승국 1,75024
19001     Re:공동체를 떠나고 싶을 때 2006-07-12 봉미란 7632
168,166건 (842/5,60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