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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4374 † 사랑 안에 당신 자신을 쏟아 붓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2-05 장병찬 2,1470
19939 추기경님이 그런 멋장이일줄이야.. 2001-04-28 김지선 2,14592
37656 노(老) 사제의 눈물 2002-08-24 황미숙 2,14550
219927 [신앙묵상 35]프란시스코 교황의 '아름다운 메시지 ☞ 자연(창조주)의 속 ... |7| 2020-03-27 양남하 2,1452
219928     "정의"의 기준은 객관적이지 못합니다. |5| 2020-03-28 유재범 5414
232090 성당 평화를 바라며 (2) |3| 2024-08-11 김은숙 2,14516
213672 가라지 비유 2017-11-08 유경록 2,1441
218348 ★ 미사의 신비에 버금가는 신비 |1| 2019-07-23 장병찬 2,1440
225222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2-05-30 장병찬 2,1440
223377 야곱전국 성지순례 2021-08-30 정규환 2,1430
224770 †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하느님과 영혼을 묶는 일치의 끈이다 ... |1| 2022-03-25 장병찬 2,1430
218915 [마더 아우제니아]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|1| 2019-10-20 김철빈 2,1420
224508 운영자님께: 이숙희[srlidia] 의 아이디로 올려져 있지 않은 수 많은 ... 2022-02-16 이숙희 2,1410
37772 원로사제가 새사제에게 드리는 當付의 말씀 2002-08-27 현명환 2,14041
217978 유시민, 어머님과의 특별한 이별방식 2019-05-23 박윤식 2,1401
221266 코로나 난리통에도, 양평성당 봉헌 제 65주년(1955년 11월 16일) ... 2020-11-17 박희찬 2,1401
225166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.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5-25 장병찬 2,1400
26927 ♥♥우문이 현답을(3) ♥♥ 2001-11-30 김충렬 2,13921
26928     [RE:26927] 2001-11-30 정원경 7383
26956        [RE:26953]^^ 2001-12-01 정원경 5964
26978           [RE:26958]글쎄요...^^ 2001-12-02 정원경 5413
26967     [RE:26927] 2001-12-01 심주현 6317
29854 정원경님, 기가 차는군요... 2002-02-15 정베드로 2,13968
29875     [RE:29854]감사합니다...^^ 2002-02-15 정원경 90514
29878     [RE:29854]답글을 고치며... 2002-02-15 정원경 92222
224598 미래를 열려는 우리는 |6| 2022-03-01 박윤식 2,1395
225241 06.02.목."저는 아버지를 알고 있었습니다."(요한 17, 25) |1| 2022-06-02 강칠등 2,1391
59669 안녕하세요. 주호식 신부입니다. 2003-12-13 주호식 2,13859
59676     [RE:59669]감사합니다. 2003-12-14 정영일 7975
59738     [RE:59669]반갑습니다. 2003-12-16 이성훈 6643
210591 농은 선조가 편지하였던 윤진사는 다산 선생의 외당숙으로 확인되었다 2016-04-24 박관우 2,1380
216362 2018년 CACCM 개국 10주년 기념 생활성가 음악피정에 형제자매 여러 ... 2018-09-30 신기룡 2,1381
216661 심심풀이 퀴즈[1] |1| 2018-10-27 박윤식 2,1380
216825 천주교 용인 공원묘원(묘지) 매도하실 분 찾습니다. 2018-11-18 이현아 2,1380
218377 가고시마에서 보내는 이주일의 복음 2019-07-26 오완수 2,1380
224601 03.02.재의 수요일."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해서는 안 된다. ... |1| 2022-03-02 강칠등 2,1381
224983 †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... |1| 2022-04-28 장병찬 2,1380
225690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 ... |1| 2022-08-16 장병찬 2,1380
226837 †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3-01-04 장병찬 2,13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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