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943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|3| 2009-10-28 김미자 2,6337
82535 최양호(사도요한)신부님 고맙습니다. |2| 2014-07-29 이용성 2,6333
83396 원수 |3| 2014-12-08 허정이 2,6331
84318 ▷ “내려놓음”이라는 말을 아시나요? |2| 2015-03-26 원두식 2,6333
86177 ▷ 11월에 - 이해인 수녀님 |2| 2015-11-01 원두식 2,6334
88099 "나는 천주교 신자입니다." 라고 말 할 때 |1| 2016-07-17 유웅열 2,6336
88223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2016-08-04 김현 2,6330
89225 묵상은 왜하며 어떻게 하는 것인가? |1| 2017-01-10 유웅열 2,6332
89357 사랑을 해야만 하는 깨달음 |1| 2017-02-03 김현 2,6333
89410 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|1| 2017-02-14 김현 2,6332
90092 ♠ 행복 편지『교훈』-〈두 마리의 개〉 |1| 2017-06-06 김동식 2,6335
90322 사소한 말로도 커다란 기적이 일어 나기도 합니다 |2| 2017-07-21 김현 2,6331
91333 2017년 정유년 닭띠의 한해를 보내는 연말 인사글 |3| 2017-12-30 김현 2,6332
93360 누가 제일 먼저 달려올까? |2| 2018-08-21 김현 2,6332
95324 ★ 삶의 목적을 찾아 |1| 2019-06-05 장병찬 2,6330
95510 폭염, 17세 청년도 80세 노인도 앗아갔다 2019-07-09 이바램 2,6331
4479 [아주 중요한 지혜] 2001-08-30 송동옥 2,63220
5946 어느 결혼식 주례사... 2002-03-27 안창환 2,63217
8432 나까무라 신부의 '무지개 편지' 2003-03-28 신익재 2,6320
9033 꿈꾸는 이혼! 2003-08-03 이영임 2,63219
9063     측은지심 2003-08-11 하경호 2931
9274 [좋은글]나... 2003-09-25 안창환 2,63223
27114 * 내가 여기(따뜻한 이야기)에 오고픈 이유는? |20| 2007-03-18 김성보 2,63223
28905 * 석류나무는 어린 새끼들을 데리고 함께 자란다 |11| 2007-07-05 김성보 2,63212
31836 *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~ |18| 2007-12-04 김성보 2,63222
40883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 하며 |2| 2008-12-24 조용안 2,6326
48002 소중한 사람에게주는 글 |1| 2009-12-25 노병규 2,6324
55046 성 안드레아 김대건과 성 바울로 정하상과 동료 순교자 대축일 |2| 2010-09-20 김미자 2,6326
77568 부부란? 2013-05-24 원두식 2,6322
81261 병상일기/ 이해인 수녀님 |3| 2014-02-16 노병규 2,6328
82142 ♣지혜롭고 재치 있는 인생살기 / 큰 감자를 심자. |4| 2014-06-01 원두식 2,6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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