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824 험한 세상 잘도 살아 내는 부부 2009-10-21 원근식 6494
47243 누구나 오해하고 오해를 받습니다 2009-11-14 조용안 6494
47672 빈 소년 합창단이 부르는 캐롤... |2| 2009-12-08 이은숙 6491
48851 겸손을 청하는 기도 |2| 2010-02-03 김중애 6497
49512 본드 걸 김연아 스텔라 |1| 2010-03-04 최찬근 6492
53127 신부님에게 사기친 나는큰죄인입니다 |2| 2010-07-10 최종권 64918
53643 굳은 표정 짓지 마세요 2010-07-25 조용안 64921
54340 60년만에 핀다는 대나무 꽃 |1| 2010-08-21 노병규 6495
56154 휠체어 아내가 행상남편에 보내는 사부곡 |15| 2010-11-04 김영식 64910
56612 내등의 짐 |7| 2010-11-25 김미자 6495
58505 감동!!! 쎄시봉 콘서트 2부 |3| 2011-02-03 노병규 6494
58610 *** 사제와 신학생을 위한기도 *** 2011-02-07 김정현 6494
58841 그리스도論/마리아론 26 회 2011-02-16 김근식 6492
64401 버려라. 놓아라. 비워라 / 법정스님 |3| 2011-09-08 노병규 64911
66019 어느 노부부의 처절한 인생 2011-10-25 박명옥 6493
66858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|2| 2011-11-22 노병규 6496
67787 열한가지 인생 이야기 2011-12-30 노병규 6495
67847 새해 첫날의 인사 |3| 2012-01-01 원두식 6497
68666 내게 오는건 시련도 비명도 다 축복이다. |2| 2012-02-11 김미자 6495
70483 세계최대의 꽃 공원 |1| 2012-05-13 노병규 6496
71684 고단하지만 배울 게 많았던 시집살이 2012-07-18 강헌모 6494
71797 가장 깊은 상처 2012-07-25 원두식 6491
72118 첫 가을편지를 그대에게 2012-08-16 김현 6494
72667 나이가 가져다 준 교훈 |4| 2012-09-15 노병규 6498
72915 **추석명절고향**가는길 2012-09-28 박명옥 6491
74710 축 성탄 2012-12-25 원두식 6491
74956 답답한 남편 스타일5 vs 피곤한 아내 스타일5 2013-01-07 김영식 6492
78477 마음을 헤아려줄 수있는 사람 |2| 2013-07-15 강태원 6493
78693 모든 것은 지나간다 2013-07-29 원근식 6493
79112 거울 속의 나 |5| 2013-08-24 원두식 64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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