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477 * 우동 한 그릇 ~ |14| 2007-11-22 김성보 2,63218
33302 * 여린 겨울햇살의 눈부심에 주님의 평화를 느껴봅니다 ~ |15| 2008-01-29 김성보 2,63218
38820 ** 나이가 들수록 내게 꼭 필요한 사람 ... ? |16| 2008-09-22 김성보 2,63216
40065 ** 내년 가을에 반가운 마음으로 또 만나자꾸나 ...♡ |12| 2008-11-18 김성보 2,63222
46943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|3| 2009-10-28 김미자 2,6327
55046 성 안드레아 김대건과 성 바울로 정하상과 동료 순교자 대축일 |2| 2010-09-20 김미자 2,6326
82765 ▷ 정직한 죄수 |2| 2014-09-07 원두식 2,63211
83396 원수 |3| 2014-12-08 허정이 2,6321
85258 시어머니의 은혜 |3| 2015-07-17 강헌모 2,6329
85279 청담성당 주임신부님께서 사목에만 열심 하시겠다는 말씀이... |1| 2015-07-19 류태선 2,6325
86177 ▷ 11월에 - 이해인 수녀님 |2| 2015-11-01 원두식 2,6324
87350 어영 부영 |3| 2016-04-04 심현주 2,6322
89357 사랑을 해야만 하는 깨달음 |1| 2017-02-03 김현 2,6323
89402 익어가는 거라구... 2017-02-11 유재천 2,6322
89410 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|1| 2017-02-14 김현 2,6322
89450 뚜껑이 있어야 제값 받지 않겠니 |1| 2017-02-20 유재천 2,6325
89508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|2| 2017-03-01 강헌모 2,6324
89882 딸아이의 편지 |2| 2017-05-01 강헌모 2,6322
90092 ♠ 행복 편지『교훈』-〈두 마리의 개〉 |1| 2017-06-06 김동식 2,6325
91172 Mexican Hat, 그리고 풀꽃 |4| 2017-12-02 김학선 2,6321
1970 혼자보기 아까워서 2000-10-25 윤혜정 2,63130
9577 꼬맹이의 김밥 2003-11-28 신재훈 2,63133
27113 * 이런 친구가 있는가? |10| 2007-03-18 김성보 2,63116
27114 * 내가 여기(따뜻한 이야기)에 오고픈 이유는? |20| 2007-03-18 김성보 2,63123
27687 * 오늘 아침에 행복 잎을 닦았습니다 |9| 2007-04-22 김성보 2,63114
28346 날라리 신부님의 인생 친구 탤런트 손현주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|2| 2007-06-02 신성수 2,6314
31836 *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~ |18| 2007-12-04 김성보 2,63122
38214 ♧ 정답 없는 삶 ♧ |1| 2008-08-24 김미자 2,63110
40997 세상에서 가장 비싼 만원 |14| 2008-12-30 김미자 2,63116
71215 최악의 역경을 헤쳐온 위대한 여인- 앨리슨 래퍼 |1| 2012-06-20 노병규 2,631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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