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740 인생의 황혼, 그 신비스런 아름다움 |2| 2019-08-15 유웅열 6511
95976 생각하는 노인은 아름답다. |2| 2019-09-15 유웅열 6513
96048 편안한 사람 |1| 2019-09-24 유웅열 6512
96069 ★ 당고개 순교지 |1| 2019-09-27 장병찬 6510
96100 이불 한 채의 사랑 |1| 2019-09-30 유웅열 6511
98562 저녁노을 앞에 선 인생 편지 |1| 2020-12-16 강헌모 6513
98571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빛나는 자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0-12-17 장병찬 6510
100495 본향........오타 |1| 2022-01-12 이경숙 6513
103 들국화 1998-10-13 이화균 6503
173 따끈한 이야기....(1) 1998-11-19 마술피리 6503
221 사랑받는 날에는... 1999-01-22 김재인 6504
235     [RE:221]마음의 상태를... 1999-02-06 배재덕 1610
245 아픔으로 크는 나무 1999-02-13 최요안 6504
1400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... 2000-07-08 김상옥 65013
1901 어느 여인의 기도 2000-10-13 백창기 65012
2047 기다리는 사랑(편안한 시 한편-11) 2000-11-09 백창기 6507
2066 우리는 하나입니다. 2000-11-13 김희영 65013
2138 20세기 최고 성인(--타잔--) 2000-12-01 유대영 6500
5108 옛 기억속으로... 2001-11-18 김광민 65010
5127     [RE:5108]옛날이 그립군요 2001-11-21 구웅회 830
5609 테클라 메를로 수녀 명상집에서... 2002-02-04 안창환 65016
7409 스승같은 제자 2002-10-09 최은혜 65020
8534 비오는 날의 수채화 2003-04-25 이영임 6509
8539     [RE:8534] 2003-04-26 표수련 1442
21074 17세기 어느 수녀님의 기도 2006-07-22 홍선애 6501
24986 불을 밝히며 희망도 밝히고- 대림환에 대해 |2| 2006-12-01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6502
26321 * 왜, 살다보면 그런 날... |9| 2007-02-03 김성보 65010
29663 <호스피스 일기> 전과 20범...2회 |8| 2007-08-28 박영호 6506
30118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. |5| 2007-09-19 신성수 6506
30560 당신도 울고 있네요 - 김종찬 |2| 2007-10-12 노병규 6509
32138 * 한 사람을 사랑하여 * |10| 2007-12-15 김재기 65012
36412 ♧ 소멸의 불꽃 / 도종환 ♧ |7| 2008-05-29 김미자 65012
36833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|2| 2008-06-18 조용안 65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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