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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377 가고시마에서 보내는 이주일의 복음 2019-07-26 오완수 2,1280
223500 한국 최초 <노인학> 도입 연구하는 이돈희 씨 2021-09-18 이돈희 2,1281
225752 08.25.목."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"(마태 24, 44) |1| 2022-08-25 강칠등 2,1281
29854 정원경님, 기가 차는군요... 2002-02-15 정베드로 2,12768
29875     [RE:29854]감사합니다...^^ 2002-02-15 정원경 88814
29878     [RE:29854]답글을 고치며... 2002-02-15 정원경 90122
209598 생활성가 피정 (가톨릭 CCM 인터넷 방송국 개국 7주년 기념) 2015-09-19 신기룡 2,1270
225962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 ... 2022-09-23 주병순 2,1270
37656 노(老) 사제의 눈물 2002-08-24 황미숙 2,12650
218430 필생의 사명- 세계 최초 한국어와 엉어로 번역 출판 기획 2019-08-06 이돈희 2,1260
19939 추기경님이 그런 멋장이일줄이야.. 2001-04-28 김지선 2,12592
210283 네아들을 신부님으로 두신 어머니 2016-02-09 박종구 2,12516
216825 천주교 용인 공원묘원(묘지) 매도하실 분 찾습니다. 2018-11-18 이현아 2,1240
220968 '모현상실수업 13기 모집' 안내(사별가족 모임 동반자 양성 과정) 2020-09-16 손영순 2,1240
223451 어버이날 노인의 날 만든 1등 공신 청파 이돈희 2021-09-10 이돈희 2,1241
121668 이레나 샌들러 이야기 |2| 2008-06-30 김신 2,1237
212841 2017년 6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2017-05-31 조경선 2,1230
223444 09.09.목."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."(루 ... 2021-09-09 강칠등 2,1231
210591 농은 선조가 편지하였던 윤진사는 다산 선생의 외당숙으로 확인되었다 2016-04-24 박관우 2,1220
213699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(성경과 복음) 2017-11-11 유경록 2,1221
223413 광어에 대한 충격적 진실 2021-09-04 김영환 2,1220
227034 울지 마, 톤즈! 2023-01-25 박윤식 2,1223
122466 책임져야할사람은본당신부님입니다."본당신부가문책되어야"합니다. |9| 2008-07-28 이태화 2,12010
211800 문우당 이세열&협동당 이수일 선생 2016-12-03 박관우 2,1200
213744 영적 치유를 청하는 기도 2017-11-16 이윤희 2,1200
217197 영화 삼손, Samson, 2018 |2| 2018-12-31 이정임 2,1202
224651 03.09.수."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."(루카 11, 3 ... |1| 2022-03-09 강칠등 2,1201
37243 답답하고 경직된 신앙태도에서 벗어나자. 2002-08-13 parkyearheang 2,11927
37305     [RE:37243]기도를! 2002-08-15 최태한 3500
96873 최인숙 (바실리아) 자매님! 생일 축하해요 ^*~ |22| 2006-03-17 정정애 2,11912
222780 ★비오11세가 사제에게 - "우리는 모를 수가 없소" /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1-06-17 장병찬 2,1190
212187 '다른'게 아니라 '틀린'거야 [퍼옴] 2017-02-22 박윤식 2,1183
225241 06.02.목."저는 아버지를 알고 있었습니다."(요한 17, 25) |1| 2022-06-02 강칠등 2,11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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