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71 아버지 제사상의 곰보빵 2003-01-23 박윤경 65421
9003 떠나는 순간에도 사랑한다는 말은 숨기기로 했습니다 2003-07-30 이우정 65412
9609 최우수작품 글 2003-12-06 정인옥 6548
9860     [RE:9609] 2004-02-07 최갑석 490
16733 긴머리 소녀 |7| 2005-10-28 노병규 6546
19929 [현주~싸롱.53]..성마리아 우리 어머니.../ 詩..허용바울로 |11| 2006-05-22 박현주 6546
25063 * 우리의 삶과 육체와 손은... |8| 2006-12-05 김성보 65410
25068 둘이서 만드는 노래 ..........그리움 |5| 2006-12-05 노병규 6549
25352 * 터어키의 아름다운 궁전과 사원... 그리고 중년은? |7| 2006-12-18 김성보 6549
25668 ♣~ 일 년을 시작할 때는....~♣ |4| 2007-01-03 노병규 6548
26116 될성부른 나무의 푸른 떡잎 |4| 2007-01-25 배봉균 65410
26232 나비의 날개짓 |17| 2007-01-31 배봉균 65410
26599 김성보 마티아님! 감동 먹었습니다 |1| 2007-02-19 윤기열 6543
27635 ♤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♤ ... (펌) |1| 2007-04-19 홍선애 6544
28122 ♣~ 귀 ~♣ |5| 2007-05-19 양춘식 65411
28452 영화 "밀양" /신애와 恩惠 |3| 2007-06-07 홍추자 6547
30897 나이 들면 인생은... |8| 2007-10-26 원근식 6547
32627 "마음이 세상을 꽃피운다." |6| 2008-01-03 허선 6543
36335 ♣ 이런 사람이 좋다 / 헨리 나우엔 ♣ |4| 2008-05-25 김미자 6549
37581 남편과 아내 (퍼온 글) |1| 2008-07-23 정종상 6544
39635 낭만에 초쳐먹는 소리 - 강길웅 세례자 요한 신부님 |2| 2008-10-30 노병규 6546
40390 * 당신이 이렇게 * |2| 2008-12-03 김재기 6546
40560 12월의 기도 |2| 2008-12-11 김미자 6547
4109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|1| 2009-01-04 연윤경 6545
41402 마음 깊이 와닿는 기도 2009-01-17 신옥순 6549
43119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... |8| 2009-04-21 김미자 6548
43967 한 사람의 인생은... |1| 2009-06-02 노병규 6545
45414 암을 극복 할 수 있는 훌륭한 소식 2009-08-07 김동규 6545
47076 마음으로 만나지는 님... |2| 2009-11-04 유금자 6547
47648 행복한 12월 2009-12-07 조용안 6544
51360 인연의 잎사귀 / 이해인 |2| 2010-05-05 김미자 6545
83,167건 (814/2,773)